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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21대 대선진단] 내가 관찰한 잡놈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신화5 - 결국 김부선 혜안이 돋보인 결과.. 졌잘싸 김문수.. 지금은 총알이 날리는 전쟁상황, 보수가 살려면 체통이고 지랄이고 묻지 말고 잡놈,잡년 필요.. 진보보다 더 악랄해져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6/08 20:22:45)

[서울포스트 21대 대선진단] 내가 관찰한 잡놈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신화5 - 결국 김부선 혜안이 돋보인 결과.. 졌잘싸 김문수.. 지금은 총알이 날리는 전쟁상황, 보수가 살려면 체통이고 지랄이고 묻지 말고 잡놈,잡년 필요.. 진보보다 더 악랄해져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이재명-김부선 연애사건이 파국으로 끝나며 부정적인 설전이 많았으나, 초기 그가 뱀처럼 다가 갔는지 그녀가 꽃뱀으로 탐색했는지도 궁금하다. 김부선은 유튜브 숏츠에 이재명의 적라라한 조동아리 욕설을 까내며 비판하기도 했지만, 작금에 대통령 당선에 대해선 아쉬운 화해를 해 그나마 여걸다운 면모를 보였다. 용서하지 않음이 더 힘들었을 것이다.   

 

대통령이 될 놈과 연애를 한 金도 남자 보는 눈은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모르나, 여걸스런 김부선의 노이즈 마케팅이 조용히 추억으로 묻어 둘 여느 여성보다 표에서 생명력에서 李에게 훨씬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난 본다.   

 

지난 영상에선, '이재명한테 어떤 모욕적인 얘기와 어떤 협박을 들었냐면요, 야 이 썅년아..닳고 닳은 년이..처녀가 애까지 낳은 년이..미혼모 주제에..너 ㅁㅇ전과 많지?..입 벌리면 쥐도 새도 모르게 구속..죽여 버리겠다..1초에 한번씩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형수, 시중에 도는 녹취의 욕은 욕도 아니다..이 나라 국운이 잘못돼서 그 인간이 대통령이 된다면..' 

 

최근 영상에선, '축하해야 할지 통곡해야 할지 복잡하다..정치적 성향이나 지역,계층 가리지 말고 좋은 지도자가 돼 달라..죽어서 이름 남기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국민의힘 김문수는 후보로 확정될 때까지 여러 잡음에도 불구하고 '졌지만 잘 싸웠다'. 당 지역 국회의원들이나 여러 면에서 지원도 못받으면서도 홀로 41%의 득표를 지켜냈다. '이재명은 사기꾼,도둑놈,범죄자'라는 프레임을 충분히 썼고 그 효과도 보았다고 본다. 워낙 윤석열의 똥이 더러워 국민들이 철저히 외면했다. 

 

향후, 과연 국힘이 尹의 그림자를 어떻게 지울지가 더 관건이다. 벌써부터 부정선거 타령이나 한 황교안은 새 당을 만든다고 한다. 이런 자들이 설치는 한 보수의 미래는 없다.

 

지금은 나라 망한 전쟁상황이다. 보수가 살려면 진보 종북좌파보다 훨씬 악랄해져야 한다. 총알이 핑핑 날아 다니는 벌판에서 체통이고 지랄이고 필요없고 진정으로 잡놈,잡년이 필요하다, 마구 조질 수 있는 막말 종결자를 내세워야 하며 서민을 더 따뜻히 안는 인물이 필요하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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