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설날, 광화문 사거리에서 경복궁까지(강녕전,교태전,경회루 일원 康寧殿 交泰殿 慶會樓)③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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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 찾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경복궁까지③ ⓒ2015021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강녕전(康寧殿)은 왕이 한가로이 거처한 곳이고 교태전(交泰殿)은 왕비가 거처하였던 침전으로 근정전 뒤로 나란히 조성돼 있다. 또 경회루(慶會樓)에서는 외국 사신을 접대하거나 왕실의 연회가 베풀어졌다.
빨리 나가라는 안내방송이 시끄러울 정도. 경회루를 들러야했기에 강녕전과 교태전은 사진에 담지 못했다. 경복궁의 3대 핵심이 근정전,경회루,향원정 이라고 말하면 성의없다고 하겠지?
몇 번 저 앞쪽만 배회했던지라 조선 정궁의 하드웨어 만 보기도 벅찼다. 겨울인데도 사진모양은 잔잔한 연못의 반영이 다 만들어 준 셈이다. 2015년 설날에! (龍)
▲ 설날 찾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경복궁까지③ ⓒ2015021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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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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