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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문] 김민석, 대통령 출마 선언문
[선언문] 김민석, 대통령 출마 선언문
민주당 재집권의 기수가 되겠습니다.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노무현 정권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사사건건이 법을 어기고 손대는 사업마다 의혹을 부풀린 이명박 후보는 법치주의와 시장경제의 실패자이며, 좌충우돌과 막말, 독선적 행태를 보이는 제2의 노무현입니다. 허..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8/23)
[칼럼] 두 영화와 대한민국
‘화려한 휴가’와 ‘D-War’를 연달아 관람했다. 근래 안성기, 박중훈의 ‘라디오스타’와 송강호의 ‘우아한 가족’ 이후 한동안 만족스런 한국영화를 보지 못해 답답하던 터였다. ‘라디오 스타’는 남자 선후배간의 속 깊은 우정을 386정서와..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8/08)
[정책] 김민석의 한국경제론 (MSnomics)
참여정부세력의 사회투자국가론은 ‘복지지출을 늘리면 장기적으로 인적자본이 축적되고 단기적으로 간병인, 탁아모 등 복지관련 일자리가 생기는 경제효과가 있다.’며 복지지출을 늘리자는 주장. 또 참여정부세력은 4%대 성장이 불가피하다고 보..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7/29)
[비전] 전쟁 57주년에 통일을 제안한다
[비전] 전쟁 57주년에 통일을 제안한다
차기정부 국정과제 2. [통일외교안보분야]-“『코리아대연합』(The Great Korean Commonwealth)으로
중도개혁세력에게 2007년 대선승리는 2002년과 같은 소극적이고 예방적인 차원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차원에서 코리아대연합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북핵문제 해결 이후 조성될 국내외정세는, 명확한 목표와 균형 잡힌 외교력을 지닌 중도개혁..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6/30)
[칼럼] 새만금 대특구 제안 추가설명
경부운하 구상이 환경적 문제점과 함께 물류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을 받자, 최근 ‘물류효과 20%, 관광효과 80%론’을 내세우고 있음. 그러나 경부운하구상에서 관광효과를 기대하는 내륙크루즈가 실제로 실현된다고 해도, 지중해 크루즈 등 일반..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6/19)
[비전] 이제는 비전입니다
[비전] 이제는 비전입니다
- 정치활동을 재개하며 차기정부의 비전과 핵심 국정과제를 제안합니다
지난 5년간 저는 정치의 장을 떠나, 나라의 비전과 국가경영전략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법과 경제, 국제법과 국제경제, 한국의 역사와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습니다만, 모든 연구의 중심화두는 대..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6/14)
[시론] 구국의 결단
[시론] 구국의 결단
정치인 노무현에게 (퇴수일기 11. - 2007.5.8)
더구나 친노 세력이 독자대선후보선출을 작정하고 있고, 민주당 바깥의 비노 세력 또한 조속히 정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민주당은 조만간 자체 대선후보선출에 대한 입장과 일정을 정해야 한다. 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을 사실상 비노 ..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5/08)
[칼럼] 즐겨찾기
퇴수일기 10. - 2007.4.13
나의 인터넷접속시간 대부분은 내 관심사와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정보검색이었는데, 그렇게 몇 해 지나다보니 어느새 내 노트북의 ‘즐겨찾기’에 저장된 사이트가 100여개에 이르렀다. 아마 많은 경우 하루 두세 번, 적어도 한 달에 한두..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4/17)
[인터뷰] [SBS 라디오 전망대 출연 - 전문]
“노대통령이 보따리 정치” - 2007. 3. 23
결국은 시대정신에 대한 국민의 판단이 어떻게 흘러가느냐 이게 중요한 거겠죠 지금 여권 일부 주자들이 가령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얘기들은 어차피 경쟁하는 사람들 얘기니까 큰 의미는 없다고 보구요 지금 국민의 마음이 우선 이렇게 보기에 진보..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4/17)
[칼럼] 북경시대
[칼럼] 북경시대
퇴수일기 9. - 2007. 3. 14
3월 5일이 개강이었다. 올 1년은 청화대학에서 외국인을 위해 개설한 중국법 석사과정(LL.M) 공부를 하게 됐다. 이 과정은 중국에서는 처음 개설된 것으로 올해가 3년째이다. 북경대학도 올해부터 이 과정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아직 첫해라 그런지.. 김민석 칼럼니스트 (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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