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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21대 대선진단] 내가 관찰한 잡놈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신화4 - 대통령 거져 주운 좌파 윤석열이 보수 말아 먹고 후계자로 이재명 추대해 준 꼴, 5천년 역사에서 그런 신박한 또라이 처음.. 3년전 서울포스트 예언 적중.. 기왕 이렇게 된 것, 부디 중산층,서민도 함께 살자구나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6/07 19:40:41)

[서울포스트 21대 대선진단] 내가 관찰한 잡놈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신화4 - 대통령 거져 주운 좌파 윤석열이 보수 말아 먹고 후계자로 이재명 추대해 준 꼴, 5000년 역사에서 저런 신박한 또라이 최초.. 3년전 서울포스트 예언 적중.. 기왕 이렇게 된 것, 부디 중산층,서민도 함께 살자구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 불법적 내란행위는 아니지만, 그가 그 짓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다. 취임 3년이 지나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나라걱정 한 것도 없고, 맨날 술이나 퍼 마시며 폼만 잡더니 웬놈을 계엄이란 말이었던가. 한번이라도 나라 기강을 잡기 위해 또는 좌파 척결을 위해 고민했다면 동정이라도 하지.

 

정말, 신박한 또라이들이 설치는 나라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이름이 사라질 리는 없겠지만, 점진적으로 19세기 사회로 돌아갈 걸 생각하니 아찔해 진다. 반도체,조선,자동차 산업으로 쌓은 국부는 더 이상 축적되기 어렵게 된 세계 경기 환경, 부동산 활황은 꿈도 꿀 수 없다.   

 

그나마 기대할 것은, '나눔의 복지'에 더 많은 비중을 둔 진보 민주당이 서민적 정책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 경제란 매년 성장하는 게 중요하지 않고 때론 버블을 해소하기 위한 마이너스 성장, 고른 분배를 위한 저성장도 어느 시점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내 생각, 지금이 바로 그런 때다. (龍) 

 

아래 전 예언 글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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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시평 리뷰] 보수의 탈 쓴 노빠,문빠 진보좌파 윤석열은 대통령 당선 후 권양숙에 안부 전화.. 투표일 박근혜대통령이 민주당상징 파란색 옷을 입은 건 확실한 사기꾼 이재명이 더 낫다는 뜻일 것.. 대한민국 향후 5년은 문재인 시즌2일 뿐, 그들의 기망에 속지 말자 (2022/03/28)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보수의 정체성이란 눈꼽만치도 없는 윤석열에 무얼 기대할 것이 없지만, 그 자신도 딜레마에 빠져 어쩌면 어영부영 5년세월이 또 훌쩍 갈 것 같다. 그나마 조용히 지나면 다행이겠는데, 그러기는 틀려 보수를 환장하게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오늘 신구권력이 만나 만찬을 한다고 하지만, 실망하지 않을려면 기대하지도 말라.

 

↑ 저 소리들은 저들만의 개소리 아니겠는가. ⓒ서울포스트가 자료로 사용

우선 윤석열은 절대 문재인을 단죄하지 못한다. 냉정히 따져보면 윤석열,문재인,이재명 이 셋은 평생을 사기와 도둑질의 달인으로 살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 난리를 쳤던 대장동게이트도 엮지 않아서 21대 대통령은 이재명이나 김부겸으로 만들어 줄 가능성이 크다. 국민 눈을 현혹시켜 모든 수사는 적당히 시늉만 내다가 면죄부를 주겠지. 윤은 그의 피신처를 이미 진보 민주당으로 정한듯 하다. 부정부패를 척결하라고 뽑아줬는데 공정과 상식,정의는 싹 지우고 '화합과 경제' 로 말을 확 돌려 버렸다. 아스팔트 보수가 분노해 윤을 탄핵하자고 해도, 안당할려면 180석 거대 민주당 눈치를 보는 게 안전하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보수 지지자들 사이에서, 당선되어 기쁜 마음으로 권양숙에게 전화질이나 한 윤석열을 못 미더워 한 것도, 이미 청와대 잡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한다는 여론조사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신임 대통령이 전임 대통령보다 지지율이 떨어지고, 대통령질 못할 것 같다는 여론조사도 50%가 훌쩍 넘은 이 현상을 보라. 윤석열이 문재인을 봐주고 이재명을 봐주고, 이재명이 나중에 윤석열을 봐주고.. 이런식 아니겠는가.  

 

지금 몇몇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검찰은 전형적 성동격서이자, 윤석열 속마음대로 문재인,이재명 봐주기 노이즈 마케팅이지, 그들의 개과천선은 절대 아닐 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되어서는 안될 이재명을 꺾은 통쾌함보다 허탈감,배신감 같은 것에 사로잡혀 지리한 5년을 보내야 할 것이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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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상왕 대통령 이재명에게 스스로 졸로 변해 차기 대권 약속어음 써 준 윤석열.. 2024.5월은 대한민국 '보수 치욕의 날이자 궤멸의날, 멸망의 날'.. 어떻게 한 인간이 저토록 더럽게 추락하는가, 원래 허접한 놈이었는가 (2024/05/08)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인터넷 밈(Internet meme) 자료사용

 

어리버리 윤석열이 4월22일 양아치 이재명을 만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표가) 차기 대통령당선에 걸림돌이 될 국민의힘 어떤 인사도 국무총리 등 국정에 참여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고, 이에 '특히 원희룡 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 받은 것으로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오늘(5월8일)은, 이 가 병원에 입원하자, 윤 이 건강 잘 챙기시라'는 문병통화도 올렸다고 한다.

 

정당정치는 집권이  주요한 목표고 당의 철학대로 운영하다가 성공,실패대로 심판받는 것이다. 여야가 협치할 경우가 있겠지만, 공치니 똥치니 하는 소리는 근본과 전혀 다르다. 이제는 두 또라이가 듀엣으로 염장질이다. 햐, 이런 놈들을 보며 도 를 닦고 정신승리해야 할 판이니, 니기미.. 

 

하여간, 서울포스트 는 처음부터 윤을 믿지 않았고, 오늘의 사태가 올 것을 3년전부터 빤히 내다보고 있었다. 즉, 여러 구질구질한 것이 많은 윤은 문재인,이재명 등을 감빵에 보내지 않고 잘 모셔 차기 대통령으로 추대, 지 퇴임후를 보장 받을 것,으로 예견했다. 따라서 약속대련처럼 어영부영 세월 보내기만 하면 민주당에서 절대 탄핵을 안하게 돼 있다. 만만한 것이 홍어좆이라고 조국만 탈탈 털렸는데, 그래서인지 22대총선에서 국회의원 뺏지라도 달게 해 줬다. 범죄자들끼리 놀아 나면서 국가 법도 없이 돌아가는 개판 그 자체, 나라마저 쉬 팔아 먹을 버러지들이다.

 

그래서 2024년5월은 진보좌파 윤석열에 의해 보수의 자존심은 처참하게 무너졌고, (우리가 이 소용돌이 속에 있어서 모를 뿐) 정당 역사에서 '보수 치욕의 날, 궤멸의 날, 멸망의 날'로 기록될 것이다. 그 후폭풍은 좌파가 완전 접수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된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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