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6 (월)
녹색회 박교수박사, '세계천재과학자 회의' 그랑프리 수상
녹색회 박교수박사, '세계천재과학자 회의' 그랑프리 수상
박교수 박사는 박정희 대통령을 도운 녹색혁명의 싱크탱크
박교수박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오늘날 한국을 빛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장춘 박사를 예로 들면서 우박사는 인류의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처럼 자신 또한 이러한 문제에 중심을 두고 우리나라에 많은 산으로부터.. 박교서 대기자 (2007/12/29)
상암경기장, '홍명보 자선 축구대회' 환호성
상암경기장, '홍명보 자선 축구대회' 환호성
서경석, 이휘재와 함께..수익금 모두 사회복지 단체에 기부
어제(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자선 축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자선 축구 대회에는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해서 13,000 여명이 스텐드 하단을 꽉 들어차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를 끄는 경기 모습을 보.. 박교서 대기자 (2007/12/26)
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출마! "돌, 아니 생명인들.."
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출마! "돌, 아니 생명인들.."
光州, 외가집 가까히 오니 어머님 품 처럼 포근하다
이후보는 광주 유세 첫 부분에에서 광주 서석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중을 1년 동안 다녔으며 외가도 바로 가까운 이곳임을 밝히며 연고가 특별함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두번이나 대통령을 당선시킨 광주시민들이 이번에는 어머니의 품처럼 애정을.. 박교서 대기자 (2007/12/10)
이회창 후보 출정식 열기 뜨거웠다
이회창 후보 출정식 열기 뜨거웠다
대통령 잘 뽑아 재앙을 막자!
27일 오전 무소속 이회창 대선 후보의 서울 남대문 앞 잔디 광장에서 있었던 출정식은 한마디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1만여명의 인파가 운집한 출정식은 당초 오전 10시부터 출정식을 열기로 했으나 유세 차량을 렌트하는데 필요한 9억원을 미리 준.. 박교서 대기자 (2007/11/28)
이회창 지지선언! '박, 지지단체 파랑새단'
이회창 지지선언! '박, 지지단체 파랑새단'
이들은 손에손에 태극기와 파란 풍선을 들고 빌딩 앞에서 파랑새,박근혜,이회창을 연호하면서 이제는 부도덕한 후보 보다는 법과 원칙을 존중하는 이회창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단결하자며 큰 함성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들.. 박교서 대기자 (2007/11/26)
이회창 출마후 보수세력 40-50%에서 60-70% 확대
이회창 출마후 보수세력 40-50%에서 60-70% 확대
선의의 경쟁서 기대모으면 대통령 될 것!
21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보수세력 지지세가 더 늘어났다고 주장했다.이후보는 보수우파 확장론의 근거로 한나라당 후보 단독의 지지도가 많아야 40%에서 50%,보통 40%였는데 지금은 60~70%의 지지도라며 이것은 이는 국민들이 보수 후보.. 박교서 대기자 (2007/11/23)
[논설] 한반도 운하 건설은 당연히 배격되어야 한다
한반도 운하건설은 경제를 일으키기 보다는 국토를 망가트리고 대홍수나 수질악화 또는 환경 재앙을 돌발시킬 위험천만한 사건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기후도 지난 여름에 제주도나 중부권에서 경험했듯이 집중 호우라는 예상치 못한 기후 이.. 박교서 대기자 (2007/11/16)
두번째 '박근혜의 날' 여의도 공원 표정
두번째 '박근혜의 날' 여의도 공원 표정
제 2회 박근혜의 날 밤은 뜨거웠다
오후 7시을 넘어 공원을 지나가는 시민들은 박근혜의 얼굴 모습이 담긴 가로막이 보이자 영어로 브이자를 표시하며 박수를 치기도 했다. 이렇게 두번째 박근혜의 날을 맞은 여의도 공원의 밤은 비록 찬 바람에 한기를 느끼게 했지만 점차 동지들의.. 박교서 대기자 (2007/11/03)
또다른 親 박근혜 337 同志會 결성
또다른 親 박근혜 337 同志會 결성
한나라당 대선 경선당시 박근혜 캠프에서 일했던 50여명의 비선조직 대표들이 다시 모여 337 동지회를 결성하기로 했다. 337은 경선당시 박근혜후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300만개 일자리 확보, 3만달러 국민소득 달성, 7%의 경제성장률을 의미하는.. 박교서 대기자 (2007/10/22)
[칼럼] 박근혜의 높은 정치력은 유지되어야 한다
[칼럼] 박근혜의 높은 정치력은 유지되어야 한다
박근혜는 지금 우리나라 정치 무대에서 그 영향력으로 따진다면 비중이 실로 크다. 그런 면에서도 국민들이 나서서 잘 다듬어진 박근혜의 높은 정치력에 관심을 기울여야하고 이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끝까지 올바른 정치를 꾸려갈 수 있도록 국민들.. 박교서 대기자 (2007/10/15)

처음이전 10쪽123456다음 10쪽마지막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