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호텔 별관 크리스탈 볼륨에서는 일본 세계 천재 과학자회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우리나라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聖木 박교수 박사에 대한 축하연을 녹색회(회장 박준홍) 주관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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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교서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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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수박사가 그랑프리 수상과 관련해서 연설을 하고 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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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실수과학연구원장인 박교수 박사는 한국의 그린혁명의 주역이며 새마을운동과 농업근대화를 비롯해서 선진산업화 사회를 이끄는 시나리오의 신화창조 싱크탱크로서 이제 한국을 넘어 지구촌 전 인류에 유토피아의 미래를 안겨줄 국제적인 천재과학자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교수박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오늘날 한국을 빛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장춘 박사를 예로 들면서 우박사는 인류의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처럼 자신 또한 이러한 문제에 중심을 두고 우리나라에 많은 산으로부터 식량문제를 자유롭게 얻을 수 있는 축시법을 개발하고 줄기세포의 학설을 뒤집는 연구를 통해 작년에 세계천재과학자 회의에서 gold메달에 이어서 금년에 그랑프리 수상으로 권위있는 국제적인 학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교수박사는 이어 지금까지 연구 생활에 전념하기 위해서 바보처럼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생을 마칠 때 까지 지구의 3대 위기인 자원고갈, 자연환경파괴와 오염, 자연 대재앙의 극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박교수 박사는 누구인가?
박교수 박사는 70 평생을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을 기초로 하는 유실수 연구에 몸바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생명공학 분자육종학의 권위자다. 그는 1960년대부터 '축시지공법' '역위접목법' '극성 교정분화설' '난쟁이 품종 육종법'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 '멀티게놈 -멜티압축 경영법'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 성과들을 내놓은 바 있다.
특히 "유근역위접목법"의 경우 미국과 캐나다 등의 세계적인 전문지에 소개되는 등 국제적인 화제가 됐다. 육종연구의 신기원으로 평가받는 이 접목법을 활용하면 결실에 십 수년이 필요한 밤 나무가 1년 만에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또 호두는 20년에서 3년, 은행은 35년에서 4년, 잣의경우 30년에서 3년으로 결실시기를 각각 단축시킨다. 박교수 박사는 줄기세포의 유전자 복제기술을 이미 40년 전에 세계최초로 실용화한 학자다.
박교수박사는 또한 박정희대통령이 추진했던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던 인물로 1972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그후 정신문화연구원 창설도 그의 아이디어로부터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설립한 유실수 과학원의 최대 후원자 역시 박정희 대통령이었고 IMF 때는 외국 투기자본 공격에 대한 국부유출 방어망 구축에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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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홍 녹색회 회장이 축하 연설을 하고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박교수박사의 역경
이날 녹색회 박준홍 회장은 축하인사 발언에서 박교수 박사는 학문적 업적으로 본다면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몇 안되는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고 말하면서 박교수 박사는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아끼는 과학자로서 우리 국민들에게 큰 선물로 양성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부존자원이라고는 없는 우리나라에 장차 우리민족이 살아갈 수 있는 박교수 박사의 유토피아 나무 개발과 멀티게놈 육종학의 발명은 식량과 맑은 공기와 물을 공급 받을 수 있는 엄청난 성과이자 조국과 민족의 자긍심을 일으키고 꿈과 희망이라고 말했다.
박교수 박사는 10대 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음의 사선을 3번 씩이나 넘나 들었다고 한다, 아니 중상으로 인한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본인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려고도 단식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의사의 설득과 오일 페니시링의 효염을 보면서 삶의 용기를 다시 찾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나머지 인생은 우리 민족과 인류를 위해서 유토피아 미래를 안겨줄 멀티게놈육종학이라고 하는 새로운 세계 최초 학설을 정립하고 실천하고자 연구의 박차를 기하고 큰 성과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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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팍유토피아트리의 꽃과 열매-참좋은이들 21의 자료 ⓒ박교서 서울포스트 |
박교수 생명과학자의 연구 의지와 도전은 더욱 빛을 낼 것이다.
박교수 박사는 앞으로 ▲ 무한 청정 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기로부터 물을 제조하여 지구를 적시는 솔라바이오 메카니컬 혁명, ▲ 무한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사막지대와 황무지, 산악과 裸地의 월드팍유토피아 그린혁명프로젝트 ▲ 공기중 물을 만드는 제조기 즉, 제수기에 의한 지구의 그린혁명 ▲ 월드팍유토피아트리와 제수기를 활용하여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월드팍유토피아 포럼 ▲ 지구온난화와 기상재해로인한 해수면 상승의 대 재앙을 해결할 대책 모색등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말해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과 극성교정분화 학설에 의한 축시법을 응용하므로서 산악지대에 각종 Park-Utopia Tree를 비롯한 각종 유실수를 재배하여 지구환경 3대위기를 극복하고 그린혁명을 성취하기 위한 국제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 모든 연구 과제가 어떻게 결실을 거둘 것인지 인류의 크나큰 관심사로 대두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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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의 산실 파랑도 유토피아 랜드의 전경:자료 참좋은이들21에서 활용 ⓒ박교서 서울포스트 |
박교수 박사는 연세 70을 이미 넘겼지만 그의 파랑도 연구실은 밤 새도록 불이 꺼져 있는 경우가 없다. 앞으로 파랑도는 유토피아랜드의 중심이 될 것이며 그 곳에서 세계 원로 석학 과학자들이 몰려들어 월드팍유토피아 프로젝트 포럼의 메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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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교수 박사의 세계천재과학자회의 그랑프리 수상 축하연회는 녹색회 회원들과 국민들의 꿈과 희망을 실천해 가는 큰 보람의 잔치로 브라암스 4중주 음악에 온화한 분위기였다. (박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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