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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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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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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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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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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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색회 박교수박사, '세계천재과학자 회의' 그랑프리 수상]]></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252]]></link> 
		<pubDate>2007-12-29 13:46:04</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박교수박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오늘날 한국을 빛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장춘 박사를 예로 들면서 우박사는 인류의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처럼 자신 또한 이러한 문제에 중심을 두고 우리나라에 많은 산으로부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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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암경기장, '홍명보 자선 축구대회' 환호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216]]></link> 
		<pubDate>2007-12-26 17:20:04</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어제(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자선 축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자선 축구 대회에는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해서 13,000 여명이 스텐드 하단을 꽉 들어차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를 끄는 경기 모습을 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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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출마! &quot;돌, 아니 생명인들..&quo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026]]></link> 
		<pubDate>2007-12-10 02:20:38</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이후보는 광주 유세 첫 부분에에서 광주 서석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중을 1년 동안 다녔으며 외가도 바로 가까운 이곳임을 밝히며 연고가 특별함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두번이나 대통령을 당선시킨 광주시민들이 이번에는 어머니의 품처럼 애정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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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회창 후보 출정식 열기 뜨거웠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845]]></link> 
		<pubDate>2007-11-28 11:21:08</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27일 오전 무소속 이회창 대선 후보의 서울 남대문 앞 잔디 광장에서 있었던 출정식은 한마디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1만여명의 인파가 운집한 출정식은 당초 오전 10시부터 출정식을 열기로 했으나 유세 차량을 렌트하는데 필요한 9억원을 미리 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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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회창 지지선언! '박, 지지단체 파랑새단']]></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815]]></link> 
		<pubDate>2007-11-26 00:44:07</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이들은 손에손에 태극기와 파란 풍선을 들고 빌딩 앞에서 파랑새,박근혜,이회창을 연호하면서 이제는 부도덕한 후보 보다는 법과 원칙을 존중하는 이회창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단결하자며 큰 함성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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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회창 출마후 보수세력 40-50%에서 60-70% 확대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782]]></link> 
		<pubDate>2007-11-23 11:16:01</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21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보수세력 지지세가 더 늘어났다고 주장했다.이후보는 보수우파 확장론의 근거로 한나라당 후보 단독의 지지도가 많아야 40%에서 50%,보통 40%였는데 지금은 60~70%의 지지도라며 이것은 이는 국민들이 보수 후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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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설] 한반도 운하 건설은 당연히 배격되어야 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679]]></link> 
		<pubDate>2007-11-16 01:33:25</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한반도 운하건설은 경제를 일으키기 보다는 국토를 망가트리고 대홍수나 수질악화 또는 환경 재앙을 돌발시킬 위험천만한 사건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기후도 지난 여름에 제주도나 중부권에서 경험했듯이 집중 호우라는 예상치 못한 기후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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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번째 '박근혜의 날' 여의도 공원 표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503]]></link> 
		<pubDate>2007-11-03 13:00:54</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오후 7시을 넘어 공원을 지나가는 시민들은 박근혜의 얼굴 모습이 담긴 가로막이 보이자 영어로 브이자를 표시하며 박수를 치기도 했다. 이렇게 두번째 박근혜의 날을 맞은 여의도 공원의 밤은 비록 찬 바람에 한기를 느끼게 했지만 점차 동지들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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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다른 親 박근혜 337 同志會 결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363]]></link> 
		<pubDate>2007-10-22 12:02:43</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한나라당 대선 경선당시 박근혜 캠프에서 일했던 50여명의 비선조직 대표들이 다시 모여 337 동지회를 결성하기로 했다. 337은 경선당시 박근혜후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300만개 일자리 확보, 3만달러 국민소득 달성, 7%의 경제성장률을 의미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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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럼] 박근혜의 높은 정치력은 유지되어야 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281]]></link> 
		<pubDate>2007-10-15 22:01:35</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박근혜는 지금 우리나라 정치 무대에서 그 영향력으로 따진다면 비중이 실로 크다. 그런 면에서도 국민들이 나서서 잘 다듬어진 박근혜의 높은 정치력에 관심을 기울여야하고 이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끝까지 올바른 정치를 꾸려갈 수 있도록 국민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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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색회 서울 '강서지부' 개소 및 현판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238]]></link> 
		<pubDate>2007-10-10 12:09:31</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녹색회 서울 강서지부 개소식(지회장:김백중)이 어제 오후 4시 서울 강서지역 대신빌딩 현장 사무실에서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함께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백중(전 박근혜캠프 조직 총괄특보) 녹색회 강서 지회장은 우리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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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사모, 불법경선 원천 무효 주장!]]></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27]]></link> 
		<pubDate>2007-08-26 14:13:29</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 이들은 박근혜 후보가 대의원,당원, 일반국민 선거에서 모두 승리하고도 경선 승부를 갈랐던 여론 조사에서 당원과 일반 투표자의 1표보다 6배 가까운 가중치를 둬 헌법에 명기된 1인 1표라는 보통선거 평등원칙을 위배했을 뿐 아니라, 경선 투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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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박정희&quot; 지지 추모단체 간부들, &quot;국민연합&quot; 결성!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25]]></link> 
		<pubDate>2007-08-26 13:41:32</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경선 투표일 박근혜 후보측은 참관인이 없는 투표 장소가 있었고 그동안 조선, 동아, 중앙 등의 언론이 수개월간이나 이명박 후보가 당원과 대의원 일반선거인 지지율에서 마치 10% 이상 앞서 있는것처럼 계속 국민들을 속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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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근혜, 선거 연승의 신화는 계속된다..잠실뻘서 확인!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628]]></link> 
		<pubDate>2007-08-18 17:59:01</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는 5년 전 대쪽같이 깨끗한 후보를 내고도 지고 말았다면서 "그런데 부동산 차명보유에, 위장전입에, 위증교사에, 금품살포에, 거짓말까지 이런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 난다면 정권의 공격을 무슨 수로 막겠느냐"고 이명박 후보의 각종 의혹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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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르뽀] 뉴라이트 '비대위', &quot;김진홍 목사 퇴진하라!&quot;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624]]></link> 
		<pubDate>2007-08-18 13:52:08</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뉴라이트 전국연합 비대위 장재완 전국연합 공동대표는 김진홍 목사가 이명박 후보측으로부터 2억 8천만원을 수수했 다는 증언도 소위 '카드라 통신'이 아니라 H대 법대 임모 교수가 들었다는 것을 비대위 회원 5명이 함께 확인한 것이다"라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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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나기' 회원들, 박근혜 후보 지지 대열에 합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559]]></link> 
		<pubDate>2007-08-14 12:02:25</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아줌마는 아이들 교육전문가 또 가정 경제 기술자로서 해병대와 함께 세계가 두려워하는 멀티플레이어로 칭송받고 있다고 말했다..또 여성이 행복한 나라가 진정으로 행복한 나라라고 강조하고 여러분의 뜻을 기려서    여성이 만드는 나라, 아나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도실용개혁연대'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540]]></link> 
		<pubDate>2007-08-13 09:57:47</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한때 고건 전 총리를 지지했던 중도실용개혁연대가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12일 오전 강희남 대표는 박근혜 선거캠프에서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지역문제, 계층 간 양극화의 문제, 세계화에 따른 글로벌 기준 등 새로운 가치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 후보, '참지도자를 위한 목회자 기도모임' 참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513]]></link> 
		<pubDate>2007-08-10 09:04:59</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정병훈 총장(독립문총신)은 정직한 지도자라는 제목의 말씀증언에서 지도자가 정직해야 국가가 튼튼하고 경제가 살아나며 민족과 교회도 부흥하게 된다면서 우리나라는 무엇보다도 정직한 지도자가 대통령이 돼야한다고 거듭거듭 강조해서 여기저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담] '지지냐 선호냐', KBS 아나운서실의 대답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54]]></link> 
		<pubDate>2007-08-05 13:47:33</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한나라당에서 지금 대선 여론조사에 사용할 용어에서 지지가 맞는지 선호가 맞는지 의견들이 분분한데 어느 것을 사용해야 정확한 것인지 문의를 했다.

 그 대답은 이렇다..

선호도란 상품이나 물건을 두고 호감도를 말할 때 사용하는 것이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르뽀] 한, '당원권리찾기운동본부' 회원들 분노 폭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53]]></link> 
		<pubDate>2007-08-05 13:35:21</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특정후보 편들기를중단하지 않을 경우 단식 투쟁을 해서라도 당 지도부의 불공정경선 관리를 막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어버이 연합소속 노인들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피와 눈물로 지켜 왔다면서 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도 요구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생생르뽀] 박근혜! 민심잡기, 서울 공략 나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36]]></link> 
		<pubDate>2007-08-03 08:57:11</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무엇보다도 사심이 없는 국민의 후보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는 국민후보 박근혜!
박근혜 후보 화이팅! 박근혜 후보 화이팅!... 
지금도 내 귓전에는 이 소리가 쩡쩡 들리는 듯 하다...
박근혜 후보가 경동시장..]]></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담] 대선 후보의 자격에 관해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27]]></link> 
		<pubDate>2007-08-02 12:50:37</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한사람이 온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엄청난 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후보자가 정직한 사람이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는지 그런 점을 유심히 살펴 본다는것은 너무나 당연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국민들이 후보자의 도덕성에 깊은 관심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담] 나쁜놈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15]]></link> 
		<pubDate>2007-08-01 14:54:09</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마치 홍수에 떠 내려가는 당을 구해냈고 여당의 2/3 개헌선을 저지한 박근혜 후보에 대한 고마움을 모른다면 그 사람들은 정치할 자격도 갖추지 못했다는 비난을 감수해야합니다.

높은 인격과 다양한 식견, 참신한 도덕성, 믿을수있는 국가안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측, 이 후보 선전 구호로 도배된 버스운행 '문제될 것'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05]]></link> 
		<pubDate>2007-07-31 10:30:34</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문제의 버스(서울72바1205)는 한나라당 토론회와 연설회 때마다 이명박 후보가 일행들과 타고 다니는 것으로, 
차체에 “경부운하가 살 길이다”는 등 선거 구호가 어지럽게 씌어 있기 때문. 행사장의 장내외를 불분하고 플래카드와 피켓 등 선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국 '나라사랑구국기도회',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384]]></link> 
		<pubDate>2007-07-29 22:51:48</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목사님들은 또 기도를 통해서 지난 5년동안 너무 근심스러웠고 대통령의 말 때문에 안보와 경제도 불안해 서민생활은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면서 이제 국가 지도자는 외모만 보지말고 중심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성경 말씀을 빌어 설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 뉴라이트 창립총회' 9개 종파 참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381]]></link> 
		<pubDate>2007-07-29 11:48:11</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기독교 뉴라이트는, 누구를 지지할지 내부적 합의도 결정된바 없고 속도도 위반 하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 뉴라이트는 누구를 대통령만들기를 위해서 만든 교회 조직도 아니고 어느 누구의 지시를 받지도 않는다"
"총회장들을 마치 정치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녹색회 산하 &quot;녹색문화예술연맹&quot; 발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373]]></link> 
		<pubDate>2007-07-28 13:30:43</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박준홍 총재는 총재 수락 연설에 앞서 먼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피랍돼 생명의 위협을 받고있는 22명의 피납자들이 속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면서 이 자리에 참석한 나라사랑국민연합대표이자 사랑과 평화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평] &quot;사돈 도우려면 이 캠프로 가라!&quot;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368]]></link> 
		<pubDate>2007-07-28 04:20:16</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이후보 측의 사돈까지 나와서 하지 못할 소리를 하고 있으니 직위에 맞는 말도 가려서 못하는지 한심스럽고 답답하다. 국민을 우습게 보면 안된다.

지금 국민들의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다.
마치 표 달아나는 소리마져 들린다. 
한 친구가 어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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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평] 실수한 후보는 양해해도 거짓말하는 후보자는 용서할 수 없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271]]></link> 
		<pubDate>2007-07-20 22:54:42</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저지른다. 국민들은 실수한 대통령 후보는 양해할 수 있지만 거짓말 하는 대통령 후보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 후일 본선에서 문제가 터져 정권교체에 실패한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후보자 나 국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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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근혜 후보 자서전 출판기념회 현장 스케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238]]></link> 
		<pubDate>2007-07-17 13:14:40</pubDate>
		<author>박교서 대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교서의 <font color=#0000CD>生生르뽀]]></category> 
		<description><![CDATA[이 책은 박근혜 대통령 예비후보의 유년시절, 청와대시절, 그리고 평범한 소시민으로서의 시절, 정치 입문과 한나라당 대표시절, 또 지금까지 삶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총351페이지로 구성돼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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