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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검찰은 국정원 여직원사건의 조속한 수사 발표하라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 임명은 철회해야
증거를 요구하는 새누리당과 국민들의 요청에는 즉답을 하지 않으면서 증거도 없는데 이런 사건을 일으키겠느냐는 주장만 되풀이 해왔다. 민주당내의 양심적이라는 김부겸 선대본부장도 사건을 일으킨 직후에 "증거를 확보했고 지금은 공개할 단계..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12/31)
[진단] 대선후보의 러닝메이트 경남도지사 선거
도의 행정은 정치와는 다른 것으로 정치적인 발판으로 삼는 것도 긍정적인 일이 아니다. 더구나 현직을 버리고 도지사에 도전하는 것은 책임을 버리고 의무를 포기하는 것으로 본다. 그런 면에서 새누리당의 4인의 경선후보들을 보면 부적합한 인물..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10/18)
[진단] 박근혜와 문재인의 중도확장 전략
박근혜를 우측으로 밀어내야만 하는 민주당
민주당은 진보좌파만으로 승리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정당이므로 역시 중도 층을 안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 문재인 후보의 진보적인 성향이 강하면 강할수록 중도 층의 이탈은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여기에 보수, 진보, 중도에서 골..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10/11)
[논단] 내곡동 사저매입 특검 대선 후로 연기하라
여, 야의 내곡동 사저매입 의혹 특검 공방
국회 개원은 국회의원의 의무임에도 다수당의 힘으로 일방적으로 개원을 하지 못하고 민주당에 끌려 다니다가 특별검사 추천권이라는 떡 하나 던져주고 얻은 결과다. 그러니 추천권을 가진 민주당이 추천의 당위성을 주장할 수 있는 것으로 본다. ..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10/05)
[진단] 호남 민심과 문재인 후보의 향후 긴급과제
호남민심에 속끓는 민주당
이해찬대표, 박지원 원내대표가 물러나지 않고서는 민주당의 쇄신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이 두 사람이 지금은 전면에 나서는 일이 없어 보이지만 여전히 당대표이고 국회의 상임위원회를 움직이는 의원의 대표라는 사실이다. 후보에게..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09/30)
[논단] 이제부터는 안철수 후보의 검증이다
네가티브든 포지티브든 검증을 받아야 할 것
포지티브 검증이란 정책과 비젼을 검증하는 것으로 보면 되고 네거티브 검증은 인생역정과 관련된 도덕성과 적법성에 대한 검증을 말하는 것이다. 네가티브 라는 말이 부정적인 단어로 보이지만 이것도 검증의 한 방법이다. 네가티브 검증이 도가 ..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09/26)
[진단] 어느 정치평론가의 대선 결과 전망
박근혜와 문재인의 대결로 압축될 것
요즘 들어서 새누리당 지지도 아니고 민주당 지지도 아닌 정치평론가들이 많이 보인다. 이들은 지금 안철수 원장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일부는 새누리당을 지지하지 않는 보수주의자도 있다. 정치평론가가 반드시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09/16)
[논단] 정준길의 가벼움과 금태섭의 오버액션
내용 자체가 협박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다. 정준길이 박근혜 후보 측을 대표해서 안철수 원장측을 대표한 금태섭에게 협박을 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양측의 주장을 보면 정준길은 "뇌물공여와 여자문제가 있으니..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09/12)
[논단] 대선 경선제도 새누리당이 옳았다
민주당은 대선 경선제도를 개선하라
지금의 추세대로 간다면 결선투표를 하더라도 문재인 후보의 낙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각 후보 간의 합의에 의해서 경선이 진행 되고 있다지만 문재인 후보를 제외한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후보는 불공정한 경선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경선에 나..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09/05)
[진단] 민주당 경선과 안철수 신당
문재인 후보가 야권단일후보가 돼도 무망해 보여
민주당의 후보가 누구든지 안철수 원장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안철수 원장에 대한 지지율은 꺾이지 않고 박근혜 후보와 대등한 수준에 와 있는 것을 보면 안철수 원장의 대선포기를 생각하기 어렵다고 본다. 안철수 원장이.. 이병익 칼럼니스트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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