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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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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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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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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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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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검찰은 국정원 여직원사건의 조속한 수사 발표하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2665]]></link> 
		<pubDate>2012-12-31 11:55:13</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증거를 요구하는 새누리당과 국민들의 요청에는 즉답을 하지 않으면서 증거도 없는데 이런 사건을 일으키겠느냐는 주장만 되풀이 해왔다. 민주당내의 양심적이라는 김부겸 선대본부장도 사건을 일으킨 직후에 "증거를 확보했고 지금은 공개할 단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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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대선후보의 러닝메이트 경남도지사 선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597]]></link> 
		<pubDate>2012-10-18 18:58:21</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도의 행정은 정치와는 다른 것으로 정치적인 발판으로 삼는 것도 긍정적인 일이 아니다. 더구나 현직을 버리고 도지사에 도전하는 것은 책임을 버리고 의무를 포기하는 것으로 본다. 그런 면에서 새누리당의 4인의 경선후보들을 보면 부적합한 인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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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65279;[진단] 박근혜와 문재인의 중도확장 전략]]></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516]]></link> 
		<pubDate>2012-10-11 19:45:21</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민주당은 진보좌파만으로 승리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정당이므로 역시 중도 층을 안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 문재인 후보의 진보적인 성향이 강하면 강할수록 중도 층의 이탈은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여기에 보수, 진보, 중도에서 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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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내곡동 사저매입 특검 대선 후로 연기하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426]]></link> 
		<pubDate>2012-10-05 19:41:14</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국회 개원은 국회의원의 의무임에도 다수당의 힘으로 일방적으로 개원을 하지 못하고 민주당에 끌려 다니다가 특별검사 추천권이라는 떡 하나 던져주고 얻은 결과다. 그러니 추천권을 가진 민주당이 추천의 당위성을 주장할 수 있는 것으로 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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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호남 민심과 문재인 후보의 향후 긴급과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357]]></link> 
		<pubDate>2012-09-30 13:56:36</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이해찬대표, 박지원 원내대표가 물러나지 않고서는 민주당의 쇄신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이 두 사람이 지금은 전면에 나서는 일이 없어 보이지만 여전히 당대표이고 국회의 상임위원회를 움직이는 의원의 대표라는 사실이다. 후보에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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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이제부터는 안철수 후보의 검증이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315]]></link> 
		<pubDate>2012-09-26 19:22:54</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포지티브 검증이란 정책과 비젼을 검증하는 것으로 보면 되고 네거티브 검증은 인생역정과 관련된 도덕성과 적법성에 대한 검증을 말하는 것이다. 네가티브 라는 말이 부정적인 단어로 보이지만 이것도 검증의 한 방법이다. 네가티브 검증이 도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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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어느 정치평론가의 대선 결과 전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164]]></link> 
		<pubDate>2012-09-16 20:12:38</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 들어서 새누리당 지지도 아니고 민주당 지지도 아닌 정치평론가들이 많이 보인다. 이들은 지금 안철수 원장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일부는 새누리당을 지지하지 않는 보수주의자도 있다. 정치평론가가 반드시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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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정준길의 가벼움과 금태섭의 오버액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119]]></link> 
		<pubDate>2012-09-12 15:48:54</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내용 자체가 협박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다. 정준길이 박근혜 후보 측을 대표해서 안철수 원장측을 대표한 금태섭에게 협박을 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양측의 주장을 보면 정준길은 "뇌물공여와 여자문제가 있으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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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대선 경선제도 새누리당이 옳았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036]]></link> 
		<pubDate>2012-09-05 15:24:12</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지금의 추세대로 간다면 결선투표를 하더라도 문재인 후보의 낙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각 후보 간의 합의에 의해서 경선이 진행 되고 있다지만 문재인 후보를 제외한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후보는 불공정한 경선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경선에 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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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민주당 경선과 안철수 신당]]></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958]]></link> 
		<pubDate>2012-08-31 12:14:38</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민주당의 후보가 누구든지 안철수 원장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안철수 원장에 대한 지지율은 꺾이지 않고 박근혜 후보와 대등한 수준에 와 있는 것을 보면 안철수 원장의 대선포기를 생각하기 어렵다고 본다. 안철수 원장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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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럼] 대선후보와 정치인들 그리고 홍명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749]]></link> 
		<pubDate>2012-08-16 12:14:01</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남의 탓을 다반사로 하는 정치인들을 보자. 정치적, 사회적 무슨 사건이 터지면 상대를 비난하기에 바쁘다. 좋은 기회가 왔다는 듯이 상대를 물고 늘어진다. 잘못한 사람은 변명하거나 숨기기에 바쁘다. 제 눈에 들보는 보지 않고 남의 눈에 티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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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새누리당 공천헌금 파문과 박근혜 압박전략]]></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601]]></link> 
		<pubDate>2012-08-04 13:14:09</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이 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시점도 짚어볼 필요가 있다. 선관위가 이런 사실을 제보를 받고 검찰에 수사의뢰를 하는 과정에서 흘러 나왔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고의로 흘렸는지 궁금하다. 민주당의 우원식 대변인은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장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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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민주통합당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없는 이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539]]></link> 
		<pubDate>2012-07-30 19:30:24</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사고방식이 뚜렷한 보수와 진보와 중도 성향의 국민이 있다. 이들은 대통령선거에서 뚜렷한 지지성향을 보이고 있어서 역대의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전신이었던 정당들과 민주통합당의 전신이었던 정당들에 대한 뚜렷한 호, 불호가 있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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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럼]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의 대통령 삼국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513]]></link> 
		<pubDate>2012-07-27 04:47:27</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여권에는 박근혜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어서 오히려 누가 2위가 되느냐를 보는 것이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여성대통령을 한 번도 선출해본 경험이 없는 국민의 입장에서는 불안하게 보이는 요소도 있다. 지금까지 여권의 변화를 이끌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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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수구주의자, 종북주의자, 기회주의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434]]></link> 
		<pubDate>2012-07-21 20:15:08</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는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가 있는가? 솔직히 찾아보기 힘들다고 본다. 지금 우리사회는 보수와 진보의 논쟁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아니다. 보수주의자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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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바보같은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전략]]></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400]]></link> 
		<pubDate>2012-07-19 13:17:35</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는 현직 대통령의 지지를 받았던 노무현 바람이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가능케 했다. 앞으로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은 역전의 드라마를 만들어낸 인간승리였다고 본다. 누구나 이회창 후보의 낙승을 점치던 상황에서 정몽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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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칼럼] 임진왜란 다룬 김성한 작가의 '7년전쟁']]></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338]]></link> 
		<pubDate>2012-07-14 18:11:35</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김성한의 '7년전쟁'은 1592년 임진전쟁을 그린 최초의 역사소설로 가치가 있다. 1984년부터 동아일보에 '7년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되었으며 1년 후부터는 '임진왜란'으로 제목이 바뀌었다. 이를 다시 '7년전쟁'이라는 원 제목으로 재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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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민주당 대선후보 김두관의 오판과 비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296]]></link> 
		<pubDate>2012-07-10 19:14:19</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이렇게 피상적으로 좋게만 보이던 김두관 후보가 출마 직전의 발언들과 출마의 변을 보니 노회한 정치꾼의 발언과 별로 다를 바 없는 구태의연한 정치공세를 들고 나오는 것으로 보이니 실망도 보통이 아니다. 상대로 예상되는 박근혜 후보에 대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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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김문수, 이재오, 정몽준의 허위와 위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127]]></link> 
		<pubDate>2012-06-27 19:30:11</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새누리당의 경선 일정은 당헌과 당규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고 경선 룰에 대해서는 후보자에 따라 유, 불리를 따져서는 안 되는 원칙을 담고 있다. 완전 국민경선제라는 것은 당의 후보자 선택권을 국민에게 묻는다는 것으로 정당정치에 위배되는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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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칼럼] 대한민국은 &quot;박.무.혜.&quot;의 리더십을 기대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940]]></link> 
		<pubDate>2012-06-12 10:57:49</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이들 세 사람의 단점을 모두 무시하고 장점만 부각시킬수 있는 리더십을 기대한다. 그것이 지금 민생이 힘들고 경제가 위태롭고 남북관계가 혼돈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호를 이끌어 나갈 강력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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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민주당의 무분별한 '박근혜 때리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834]]></link> 
		<pubDate>2012-06-04 18:47:08</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시작된 '박근혜 죽이기'가 이제는 당의 대변인까지 나서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앞서 박지원은 명예훼손으로 박근혜로 부터 고소를 당한 상태이다. 박근혜가 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를 여러 번 만났다고 하면서 마치 두 사람 사이에 모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민주당 박지원 대표의 정치 행보와 폭로 공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798]]></link> 
		<pubDate>2012-06-01 18:39:39</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과거에 박지원의 행적을 보면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박지원의 개인의 이력은 불투명하고 기회주의적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그의 이력에 대해서 사실여부를 묻는 국민들에게 한번도 진실되게 말한 적이 없다. 우선 그의 학력위조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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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진단] 여·야의 대선후보 인물평과 전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734]]></link> 
		<pubDate>2012-05-28 18:09:30</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새누리당은 박근혜, 김문수, 정몽준, 이재오, 임태희 정도가 대선을 준비하고 있고 민주당에서는 문재인, 김두관 정도가 유력하고 재야에서는 안철수 원장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의 여론조사를 보면 올해 1월이후로 박근혜가 30% 중,후반 대의 지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박근혜, 박지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670]]></link> 
		<pubDate>2012-05-22 12:02:57</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박 원내대표는 지난 18일 "박 전 위원장이 박태규씨와 여러 차례 만났는데 이 만남이 저축은행 로비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폭로했다. 저축은행의 퇴출을 막기 위해서 저축은행의 대주주와 로비스트들이 정권의 핵심적인 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박근혜와 문재인의 그릇과 민주당의 한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626]]></link> 
		<pubDate>2012-05-18 09:45:12</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재의 대선지지율을 보면 박근혜가 안철수에 비해서 약간 앞서있고 문재인과의 대결에서는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박근혜의 대항마로 안철수를 영입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겠다. 그러나 안철수가 쉽게 민주당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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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이정희대표와 당권파의 몰상식,몰염치, 비민주적 작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542]]></link> 
		<pubDate>2012-05-12 20:03:15</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5일에는 통합진보당 운영위원회에서 "당 공식석상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이 마지막이다"며 의장직을 사퇴하고 자리를 떠났다. 그 후에 유시민 공동대표가 의장직을 승계해 사퇴 수습과 관련된 안건을 처리한 바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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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부정선거 언급 않는 것이 예의라는 정동영 고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483]]></link> 
		<pubDate>2012-05-08 22:54:28</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그의 발언을 보면 통합진보당의 내부적 문제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통합진보당을 도와주는 것이고 그것이 예의라고 표현했다. 또 이번 부정선거가 과정상의 착오이고 발전하기 위한 산통이라고 한발 나아갔다. 과연 정 고문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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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진보당' 해체하고 진보의 가치 다시 세워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437]]></link> 
		<pubDate>2012-05-04 23:27:55</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어물쩍 봉합하고 넘어갈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보지만 만에 하나라도 국민들의 관심이 조금씩 멀어지기를 기다리고 이 사건을 끌면서 무마시키려고 한다면 진보당은 다시 일어설 기회조차도 없을 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통합진보당 최대 계파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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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통합진보당!! 해체할 것인가, 정치적 책임 질 것인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411]]></link> 
		<pubDate>2012-05-03 03:59:10</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부정투표의 고의성은 밝히지 않은 채 중앙당의 관리능력부재와 총체적인 부실선거라는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하고 있고 당권파는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면서 진상조사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운운하고 있는 실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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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박선영의원,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 위한 77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377]]></link> 
		<pubDate>2012-05-01 12:34:07</pubDate>
		<author>이병익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병익의 <font color=#B2641A>정치교차로</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강제북송 반대시위에 연인원 수십만 명이 참여하고 반대서명에는 22만 여명이 서명을 하기도 했다. 그동안 국내외 언론사에 강제북송반대를 위한 취재가 계속되고 중국정부에도 압력을 가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BBC, CNN, NHK 등 해외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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