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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추락 폭발사고(179명 사망, 2명 생존)는 2024년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사고이자 역대 한국땅에서 일어난 최대 사고.. 엔진고장 동체 비상착륙에서 활주로 끝단 인공장애물(콘크리트벽 설치)은 국제적 논란될 것
[※ 언론중재 요청(재2025-132호, 2025.3.14일 우편물 수령)을 받았다. 언론사별 건수를 알 필요는 없지만, 서울포스트 를 약 20여 년 운영하면서 언론중재위원회(언중위)로부터 서너번,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로부터 대여섯 번 시정이나 경고조치를, 명예훼손 등 고소,고발로 인해 경찰조사는 두세 번이다.
이번 껀은 무안공항 제주항공 사고로 인한 폭발영상 풀타임(불특정 유튜브 자료 사용) 분을 올렸다고해서 중재-시정권고한다며, 그러니까 마지막 약 2초'가 비행기 폭발한 순간인데, 그걸 '생존자나 유족들이 극심한 심리적 불안을 야기할 우려로 빼달라'는 것. 그래서 서울포스트는 권고를 받아들여 2건 영상을 빼고 해당 사이트링크를 거는 것으로 대신한다. 그러나 그 영상(The Economic Times, JTBC News)은 유튜브에 그대로 존재한다.]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는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이 랜딩기어가 작동되지 않아 활주로에 비상 동체착륙을 하다가 그대로 미끄러져 끝단 고정구조물에 충동하여 폭발했다. 이 사고로 승객 175명,승무원 6명 중 승무원 2명만 생존하고 17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고원인은 착륙 전 오른쪽 엔진이 폭발한 연기가 배출된 것이 영상촬영에 나타난 것으로, 이를 버드 스트라이크(조류충돌)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미 그 고도에서는 랜딩기어가 펴져 있어야 했다며 새 충돌 전 다른 기기고장으로 본 견해도 있다. 또 엔진고장이라면 비정상으로 착륙해 이미 활주로를 이탈했을텐데, 정확하게 끝까지 간 것에 다른 생각?를 낸 사람도 있다. 자세한 것은 블랙박스 분석으로 밝혀질 것을 기대하지만, 관제소가 역주행 착륙까지 허용한 매우 이례적인 케이스다.
항공기 사고는 10만 분의 1(0.001%, 안날 확률은 99.999%)이라는데, 최악의 사고인 1977년 카나리아제도 테네리페 섬 로스 로데오스 공항 활주로 비행기끼리 충돌사고, 2000년 프랑스 콩코드기 사고 등은 정말 사소한 것이 원인이다. 또 테러, 고의적,의문적 사고도 많다.
갑작스런 상황 변화에 따른 조종사의 판단 착오,착각,패닉 상태 등을 포함하여 오늘 국내사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여객기의 직접적인 사고원인과 달리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은 차라리 근처 논밭으로 들어갔다면 - 활주로 이탈을 군대에서는 전투기가 풀 먹으로 간다고 함 - 대형 참사는 피했을 것이라는 견해. 내가 보기도 콘크리트장벽만 없었다면 대부분 살았을 거라는 추론이다. 공항에 그런 설계가 가능했겠지만, 결과적으로 필요 이상의 구조물이 치명적인 결과를 발생시켰다.
이번 재난은 1차사고(여객기 이상)와 2차사고(둔덕 충돌)로 나뉜다. 차량의 경우, 브레이크 고장으로 타 물체와 추돌한 경우다.
일반인이 우연히 촬영한 영상이 충돌상황을 말해준다. 외신에 오른 그 촬영자의 근심어린 '큰 일이네' 소리가 막막하게 들린다. 해당 영상은 세계 항공사에 엄청나게 중요한 기록물로 영원히 남을 것같다.
※ 30일 추기 : 이미 어제부터 외신에서는 여객기 추락원인이 조류충돌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서울포스트에서 가장(?) 먼저 언급한 둔덕(콘크리트 장벽)에 대한 문제점도 심도있게 보도하고 있다. - 아래 동영상 이미지 캡쳐 What caused the South Korea plane crash? | Experts question bird strike theory
The plane had no landing gear deployed, a detail which has been questioned by experts. Geoffrey Dell, Australian airline safety expert, told Reuters: “I’ve never seen a bird strike prevent the landing gear from being extended.”... .................................... Aviation expert 'shocked' by South Korea plane crash
David Learmount said many passengers would have survived the crash landing if a solid structure had not been built at the end of the runway. The Jeju Air plane, which was carrying 181 people, veered off the runway and into a wall before bursting into flames in the South Korean city of Muan. A bird strike and the landing gear failing to open correctly are possible causes of the crash. ....................................................................................................................... .......................................................................................................................
South Korea: The Moment when a plane veers off the runway at Muan airport, erupts into fireball The Economic Times A Boeing 737-800 aircraft, operated by Jeju Air, crashed at the Muan International Airport in South Korea on Sunday morning, killing at least 62 people onboard. A harrowing video shows the moment the twin-engine plane skidded off the runway and crashed into a wall. The aircraft immediately burst into flames. Within seconds, huge black smoke rose into the sky. Visuals also showed flames engulfing parts of the plane.
https://youtu.be/WZa7sJP76iI?si=zgCu5j8QjHUh6Q87
[오늘 이 뉴스] 착륙 직전 심상찮은 '굉음', 휴대폰 든 사람들 입에서.. (2024.12.29/MBC뉴스) MBCNEWS
'어? 비행기가 왜 머리 위로..' …사고 직전 감지했던 순간 #뉴스다 / JTBC News JTBC News
https://youtu.be/23os9umEsf0?si=OWhWYQgUuromLMW4 [오늘 이 뉴스] 착륙 직전 심상찮은 '굉음', 휴대폰 든 사람들 입에서.. (2024.12.29/MBC뉴스)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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