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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튜브 로 정치,사회뉴스 보는 시간은 너무 아까워도 재미난 동물의 세계 영상이 있어 캡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6/21 20:37:52)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유튜브 는 세상의 모든 백과사전이지만 여기에 빠져 보내다간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한 경우가 많다. 그거 뿐만 아니라 성격도 버릴 정도의 논쟁이나 비상식 정보도 수두룩하다. 유익한 것을 잘 선별하고 취함이 필수적. 더해서, 문재인정권들어, 조국사태를 겪고 진보층에서, 4.15총선을 겪으며 보수층(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놈들 포함)에서 두루두루 보니, 명문대를 나와 지위 차지하고 있는 놈들도 70%가량은 쓰레기나 양아치 근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실을 똑똑히 관찰할  수 있다.    

 

또, 직접 영상질을 하는 것도 특별한 소명의식이 없으면 처음부터 하지 말 것을 권한다. 모든 것은 여유를 가지고 자유롭게 돼 있을 때라야 순수한 것이다.

 

이놈의 나라 정치나 사회,경제가 워낙 개판이어서 뉴스보듯 유튜브 시청에 참여하지만, 정말 해악으로 다가온 것이 더 많다. 차라리 음악이나 오랜 영화,전기,문화역사,관광 등이 더 낫고, 질 높은 다큐멘터리 를 보는 것이 양식이 된다.

 

아래, 영상을 빼고 사진으로 소개한 것을 신비한 자연의 이치랄까? 자극적인 면도 있지만 어쨌든 재미로 볼 수 있어 올린다. 새끼원숭이 팔을 뜯어 먹이고 있는 독수리에 걸리면 사람도 끝장나겠지.

 

붉은 머리 오목눈이 란 새는 부화해서 지보다 더 큰, 둥지보다 더 큰 뻐꾸기새끼를 끝까지 지 새끼처럼 먹여 살리지만, 결국 날 수 있는 뻐꾸기는 배은망덕하게 날아가 버린다. 또 성조가 되어도 이 얌체지존은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고 품지 않아 오목눈이가 키울 것이며, 그때마다 오목눈이는 지 새끼 알이 뻐꾸기에 의해 던져지고 있는 것을 알기나 할까.  뻐꾸기에게 둥지가 발견되지 않을 때라야만 지 부부 새끼 부화를 하겠지. 그 옛날 보았던 영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가 떠오른다. (龍)   

 

새를 잡아 먹는 물고기

쥐를 잡아 먹는 때까치

새끼에게 원숭이를 잡아 먹이는 독수리

뻐꾸기를 새끼로 기르는 붉은 머리 오목눈이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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