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캠페인] 한심한 대한민국,서울 인간들아! 37,38도 최강 더위,폭염 시부리지 말고 자기집,사무실 앞에 물이나 한 번 뿌려봐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어이없는 세월호침몰 사건도 무지하고 한심한 생각의 결과다. 자기 부모까지 학생취급할 정도의 권위만 있고 지혜가 없는 선생들이 그런 위기상황에서 제대로 판단못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물며 학생들은 최악의 순간까지 전화를 하고 메시지 를 보내고 영상을 찍었다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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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안희정을 두둔하고 김기식을 감싸고 돌던, 특히 그것이 알고싶다(그알)에서 이재명과 조직폭력배(성남 지역 최대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관계가 방영되자, 공지영을 까고 이재명의 정당함을 부르짖었던 쥐새끼들은 다 어디로 갔나... 하여간 여러 면을 봤을 때 상식도 없는 국민성에 낮더위를 먹어 역겨움이 밀려온다.
지금의 더위는 대통령부터 책임있는 부처, 지자체, 사회단체 등 어느 누구 하나 나서서 말하는 놈이 없다. 장마든 더위든 기상이변이 길어지면 천재지변이다. 이는 체계를 갖춘 국가라면 대비책을 내놔야하고 긴박하게 움직여야 한다. 고작 행안부에서 외출 자제하라는 메시지가 전부다. 정부나 언론은 에어컨 아래서 온도계 보고 수치 보도에만 신경쓴다. 정말 허술하기 짝없는 국가체계이며 국민성이다.
연일 계속된 폭염. 경험상 여름 더위는 매년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2주동안이 글자 그대로 '하이라이트'. 20일에는 서울기온이 37도, 오늘(22일)은 38도를 찍었단다. 몇 년전엔 6월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려 여름이 유난히 긴 때도 있었고, 또 언젠가 여름은 3일 장마비에 하루 반짝하다가 또 삼일 동안 비, 하루이틀 반짝이 두 달 계속된 적이 있었다. 노동을 못해 생활고에 시달린 사람이 자살하기도 했다. 더위에 장마에 가축이 쓰러진다. 농작물 피해는 말 할 것도 없다. 최근 두드러진 것은 그간 서울의 여름 기온이 34도 정도가 최고온이었는데 몇 년 사이 36도까지 오르내리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필자는 문재인 정부에 인공강우 연구, 그리고 고층빌딩이나 아파트 옥상에 살수기를 설치하여 이럴 때 물분수를 제한적으로 가동하는 것을 권했다. 서울포스트 기사가 나간 후 소방대원들이 쪽방촌에가서 살수를 한 모양이다. 온도가 무려 5도나 떨어졌다는 보도다.
나는 근 20년을 밖에서 셋방집으로 들면서 언제건 담아래 수도꼭지에 물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뿌린다. 미세먼지 등으로 봄철 황사때도 그렇고 특히 여름철 무더위 때는 계단이든 벽이든 집밖 도로든 물을 뿌려댄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시원하다는 소리를 하기도 하고 앞집 아줌마는 물 잘 뿌리는 아저씨 로 이름을 지어 주었다, 자기집 앞까지 시원하게 해 주니까.
최근 문제는 도로에 물차도 못봤다. 그리고 지금껏 봐왔지만, 나처럼 자기주변 씻고 무더위 온도 조금 떨어뜨리기 위한 노력, 이웃에 시원함을 선사하는 사람은 100 중 한두명도 못봤다. 그 와중에 한강에 물은 항상 넘치고 적절히 사용도 못하고 흘려 보낸다.
혜은이가 그래서 그랬을까? ♩♬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한강교 밑을...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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