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득표비율 예측] (흔해서 많은) 김,이,박,최,정 씨 사라진 19대 대통령선거 득표율 예측.. 문재인45%, 홍준표23%, 안철수16%, 유승민8%, 심상정5%, 기타3% (두번째 예측 : 문재인41%, 홍준표23%, 안철수17%, 유승민10%, 심상정6%, 기타3%)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서울포스트(양기용 발행인)는 이제까지 정치권이나 사회적으로 예언가적 예측을 많이 해 왔다. 최근엔 1년 전부터 박근혜 퇴진 가능성을 봤다. 아울러 2016년 4월 총선 전 친박 쪽박, 2년안에 친박 소멸, 새누리당 소멸 등을 예측했다. 계속해서 호남을 근거로 한 국민의당은 사이비 야당이라는 것, 안철수는 오래전부터 아니올시다 등이다.
긴급 대선이 치러진 올 봄 대통령선거는 상당히 유동적인 요인이 많다. 그러나 당선인은 정해진 듯 보이는 상황에서, 차후 어느 당(후보)이 정치권에서 흥하는가 망하는가가 관건이다.
이미 썼듯, 두번 낙선한 이회창 길을 이정희,심상정으로 문재인이 걷느냐, 지난 총선에서 큰바람을 일으켰던 안철수가 정동영,손학규 길을 걷느냐도 관건이다. 이제까지 해 왔던 업적(?)과 대선 기간 중 모든 재능을 '까서' 가장 극명한 결과를 가져올 사람이 안철수 라고 난 본다.
오늘까지 여론조사 결과(공표 가능한 시기)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은 다수당의 조직력을 갖고 있고 모호한 야당 분열이지만 엄청난 선방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구 새누리당)은 나라의 근간을 뒤흔든 박근혜를 두고도 홍준표 개인기에 힘입어 역시 엄청난 선방을 하고 있다. 돼지발정제 논란에도 불구하고, 또 홍준표 자신이 검사출신 국회의원이라는 호강을 했지만 본인 스스로 시골 아주 가난한 집안에서 온갖 고생을 한 유년을 겪고 알기에 서민적 공약을 내걸어 성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담배값 2000원 인하, 통신비 40% 절감, 군복무가산점 부활, 사시존치, 신용불량자,생계형 범죄자 사면 등은 다른 후보들에 비해 서민을 위한 최적의 '구체적이고 아름다운 공약'이다. 그리고 그는 약속을 꼭 지켜질 거라는 믿음을 여러 언행에서 보여 왔다.
[※ 홍준표 공약은 서울포스트(창간 이념에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겠다는 내용 있음)의 그간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듯하다. 서울포스트논조는 통신비,담배값,신용불량자,비정규(일당)노동자,생계형범죄자 등에 전향적인 모습을 보였다. 청년일자리, 노인복지도 마찬가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시간이 갈수록 믿음을 주는 후보다. 거렁뱅이들 다 떠나보내고 혼자 있어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배짱을 보여왔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잘하고 있지만 박근혜랑 같은 '여성'이라는 점이 꺼림직하다.
이상 여러 자료들을 참고하고 현장에서 보고들으며 득표율을 계산해 봤다.
참고로 우리나라 성씨는 김,이,박 씨 순이고 그 다음이 최씨다. 공교롭게도 박근혜파면으로 치러진 19대 대선에는 아주 흔한 성씨가 없고 전부 희귀 성 범주다. 지연,학연,혈연 3대 동정표가 극심한 고질적 우리 선거에서 적어도 하나는 사라진 셈이어서 다행이다.
2000년 통계청 조사자료에 의하면 우리날 본관별 성씨는 333개 정도라고 한다.
[자료] 우리나라 성씨 본관 인구 순위 및 10대 성씨(姓氏) - http://www.seoulpost.co.kr/news/22953
우리나라는 10대 성-김(金), 이(李), 박(朴), 최(崔), 정(鄭), 강(姜), 조(趙), 윤(尹), 장(張), 임(林)-씨가 전체 인구의 64%쯤을 차지하고, 이중 김씨는 992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21.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이 14.8%, 박 8.5%, 최 4.7%, 정 4.4%, 강 2.3%, 조 2.1%, 윤 2.1%, 장 2.0%, 임 1.7% 순.
자료들은 대략적인 수치로 봐야하며 큰 차이와 혼선이 있는 성씨도 있다.
대표적으로 두음법칙이 적용되는 림(林)씨와 임(任)씨, 류(柳)씨 와 유(劉)씨,유(兪)씨,유(庾)씨, 로(魯)씨 와 로(盧)씨, 량(粱)씨 와 양(楊)씨 등이다. 이들 성씨 중, 류(柳)씨는 상용되고, 림(林)씨, 로(盧)씨, 로(魯)씨, 량(梁)씨는 임,노,노,양으로 상용되나 한문부터 달라 같은 성씨가 아니다. 나(羅)씨는 나 또는 라 로 쓰기도 한다. 또 정(鄭,丁,程)씨, 조(趙,曺)씨, 장(張,章,將), 전(全,田)씨, 신(申,愼)씨 등도 한글 글자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성이다. 참고 : 鄭氏 丁氏 程氏, 劉氏 柳氏 庾氏 兪氏, 林氏 任氏, 全氏 田氏 錢氏, 張氏 將氏 章氏, 盧氏 魯氏, 梁氏 楊氏, 趙氏 曺氏, 申氏 愼氏 辛氏 등
= 아래 기사들 참고
....................................
[한경·MBC 공동 여론조사]
문재인 40.6 - 안철수 19.3 - 홍준표 17.7%, 심상정 7.2 -유승민 4.7%
입력 2017-05-03 20:12:09 | 수정 2017-05-03 20:12:09
 |
| < 두 손 모은 후보들 > 주요 대선후보들이 부처님오신날인 3일 서울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같은 시간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대구 팔공산 동화사를 찾았다. 김영우 기자 yongwoo@hankyung.com |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닷새 앞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여론조사 지지율 선두를 지킨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2위 다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전에 실시된 마지막 조사에서 ‘1강(强) 2중(中) 2약(弱)’ 판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경제신문과 MBC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일 전국 성인 1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3일 발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문 후보는 지지율 40.6%를 기록해 안 후보(19.3%)와 홍 후보(17.7%)를 큰 격차로 앞섰다. 직전 조사(4월21~22일)에 비해 문 후보는 1.5%포인트 상승한 반면 안 후보는 30.1%에서 10.8%포인트 급락했고 홍 후보는 8.2%포인트 올랐다. 문 후보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과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지지율 1위를 기록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각각 7.2%와 4.7%를 기록했다. 응답자의 28.3%가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고 답해 대선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대선 마지막 여론조사..文40.8%·安18.3%·洪16.2%
한정원 기자 입력 2017.05.03 21:25 수정 2017.05.03 22:50
<앵커>
SBS가 공표 가능한 여론조사 마지막 시한인 어제(2일)와 그제 대선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20% 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다른 후보들을 앞섰고, 안철수, 홍준표 후보는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습니다.
오늘 첫 소식, 한정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를 뽑을지 물었습니다.
문재인 40.8, 안철수 18.3, 홍준표 16.2, 심상정 6.7, 유승민 4.1%이었습니다.
부동층으로 분류되는 이들에게 한 번 더 물었더니, 문재인 42.2, 안철수 20.4, 홍준표 17.0, 심상정 7.4, 유승민 4.7%로 나타났습니다.
문재인, 홍준표 후보 지지도는 상승 추세인 반면, 안철수 후보는 지난달 조사를 정점으로 하락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경합 양상이 문재인 과반 지지로 바뀌었습니다.
대구, 경북은 안철수 하락세, 홍준표 상승세로 엇갈렸습니다.
이념별로는 중도층에서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각각 10% 포인트 정도 오르고 내렸습니다.
보수층의 지지세는 안철수에서 홍준표 후보로 대폭 이동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문재인 후보가 2, 3, 40대에 이어 50대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60대 이상에선 홍준표 후보가 35.3%로 가장 앞섰습니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부동층은 13.3%로 지난달 조사 18.1%보다 줄었습니다.
당선 가능성을 물은 질문엔 문재인 후보 71.8%로 가장 높았고, 안철수 후보는 26%에서 9.9%로 줄었습니다.
3자 단일화를 가정한 가상대결은, 두 경우 모두 문재인 후보가 40% 넘는 지지율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비문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물었더니, 필요하지 않다 59, 필요하다 27.9%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96.1%로 지난 대선 직전 조사 때 93.5%보다 높았습니다. 한정원 기자one@sbs.co.kr
................
文 39.4% 洪 24.9% 安 20.1%…홍준표 첫 역전
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자체 조사 결과 공개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2017-05-03 10:20 송고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9일)을 엿새 앞두고 자유한국당에서 자당(自黨) 홍준표 후보가 대선후보 간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2위를 기록했다는 결과를 공개했다.
3일 한국당 정책연구소인 여의도연구원(여연)에 따르면 지난 1~2일 실시한 자체조사 결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9.4%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홍 후보는 24.9%로 2위를 차지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0.1%로 3위였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후보 6.4%,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4.5%,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 0.8%, 그리고 기타 후보 0.7%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당 홍 후보는 그동안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서 민주당 문 후보, 국민의당 안 후보에 이은 3위 자리를 지켜왔으나, 이번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17일 이후 대구·경북(TK) 지역과 60세 이상 연령층을 중심으로 뚜렷한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면서 최근엔 안 후보와의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는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한국갤럽이 한국지방신문협회의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틀 간 실시한 조사 결과에선 2위 안 후보(19.1%)와 3위 홍 후보(14.9%) 간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p))를 근소하게 웃도는 4.2%p였다.
이날 공개된 여연 조사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p다.
이와 관련 홍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제 (투표일까지) 남은 1주일은 지난 6개월에 맞먹는 압축된 시간"이라며 "이 기간을 활용해 7일엔 '골든크로스'(지지율 역전)를 이루고, 9일엔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
문재인 38.5, 홍준표 16.8, 안철수 15.7%
홍영림 여론조사 전문기자 입력 2017.05.04 03:15
홍준표, 열흘 새 지지율 9.2%p 올라.. 안철수와 오차內 접전
유승민·심상정 모두 상승.. "지지 후보 바꿀 수 있다" 26.2%
공직선거법에 따라 19대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 중 여론조사는 2일까지 한 것만 발표할 수 있다. 그 이후에 조사할 수는 있지만 발표할 수가 없고, 2일까지 한 조사 결과라면 3일 이후에도 조사 시점을 밝히고 보도·발표할 수 있다.
본지는 이 같은 규정에 맞춰 지난 1~2일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대선 전 마지막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후보 지지율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38.5%,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16.8%,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15.7%, 심상정 정의당 후보 6.8%,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3.8%, 기타 후보 0.8% 등이었다. 지지 후보가 '없다' 또는 '모름·무응답' 등으로 답한 부동층은 17.5%였다. 각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이 끝난 직후인 4월 7~8일 조선일보·칸타퍼블릭 조사와 비교하면 문 후보는 35.7%에서 2.8%포인트, 홍 후보는 7.2%에서 9.6%포인트 상승했고 안 후보는 37.5%에서 21.8%포인트 하락했다. 심 후보는 2.6%에서 4.2%포인트, 유 후보는 2.6%에서 1.2%포인트 상승했다. 부동층은 지난 한 달 동안 14.5%에서 17.5%로 증가했다.
부처님오신날, 봉축식 참석한 후보들 - 부처님오신날인 3일 대선 후보들은 일제히 민심 끌어안기에 나섰다. 왼쪽부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안철수 국민의당,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헌화하며 종정 진제 스님 앞을 지나가고 있다. 유승민(오른쪽 사진) 바른정당 후보는 이날 대구 동화사의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은 이날 봉축사에서 “모두가 존귀하고 스스로 온전하여 소중한 존재”라고 말했다. /오종찬·성형주 기자
 |
| 부처님오신날, 봉축식 참석한 후보들 - 부처님오신날인 3일 대선 후보들은 일제히 민심 끌어안기에 나섰다. 왼쪽부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안철수 국민의당,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헌화하며 종정 진제 스님 앞을 지나가고 있다. 유승민(오른쪽 사진) 바른정당 후보는 이날 대구 동화사의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은 이날 봉축사에서 “모두가 존귀하고 스스로 온전하여 소중한 존재”라 |
한편 이번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 의향층은 88.0%였다. 지난 2012년 대선 일주일 전 본지 조사에서 적극 투표 의향층은 84.7%였고 당시 대선의 실제 투표율은 75.8%였다. 지지 후보를 밝힌 응답자에게 '투표일까지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나'라고 물어본 결과는 '바꾸지 않겠다' 69.0%, '바꿀 수 있다' 26.2%였다.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RDD(임의 번호 걸기)를 활용해 전화 면접으로 1147명 (5월 1일 552명, 2일 5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9%포인트, 응답률은 13.6%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상세 자료를 볼 수 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