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5.21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24353
[포토] '어느 꽃'이던 산딸나무꽃 과 꽃산딸나무꽃(자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3/05/25 22:46:52)

▲ 동네 입구 작은 공원에 핀 '산딸나무'(큰사진) ⓒ20130525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귀가길 간이공원에 그간 간과했던 산딸나무꽃이 만개해 있다.

몇 년 전 분홍색 화사한 꽃이 몹시 궁금했던 '어느 꽃'을 미국산딸나무(=꽃산딸나무)꽃으로 알아가면서 새삼 다시 보게 되었던 우리 산야에 피어난 '산딸나무꽃'. 이제는 시내 가로수로도 심어졌고 흰색 개량종도 눈에 띈다.

서양산딸나무는 분홍색 또는 주홍색 꽃을 5월초에 피우는 반면, 우리 꽃은 5월말이 적기다. 흰색으로 보이나 아이보리 나 상아 색에 가깝다.

산딸나무는 층층나무(과)로 분류된다. 가지들이 층을 이루며 자란다고해서 층층나무, 열매가 딸기같다고 해 '산의 딸기' 에서 산딸나무라는 명칭도 유래되었다.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 '꽃산딸나무'로 불리는 미국산딸나무(꽃) ⓒ2009 서울포스트
ⓒ2010 서울포스트
ⓒ2011 서울포스트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