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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손학규, ‘제3지대-제3세력화’만 보고 가라
‘제3세력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그 중심인물로 부각된 손학규 전 대표가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를 놓고 아무 관계없는 고하승 논설가 (2016/08/30)
[논단] 손학규, ‘중도통합’ 용광로가 되라
손학규 대표가 진정으로 정치를 다시 하고 싶다면 자신의 개인 입장을 떠나서 크게 이 한국 정치를 바꾸기 위한 판을 흔들어야 된다. 본인이 그런 언급을 한 적이 있지 않나"라고 거듭 새판짜기를 주문했다. 고하승 논설가 (2016/08/18)
[논단] 공직기강해이, ‘금도’ 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방식이 오늘날 이런 공직기강해이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야당으로부터 해임결의안이 제출된 박승춘 보훈처장을 파면조치하지 않고 감싸주는 고하승 논설가 (2016/07/13)
[논단] 국민의 정책이념 눈높이는 5.0 = 손학규 5.0.. 더민주당 2.4, 새누리당 5.4
4일 중앙일보가 20대 국회의원과 일반 국민을 상대로도 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실제 국민의 정책이념 평균 지수는 5.0로 정확히 한가운데에 위치한 반면 20대 여야 국회의원의 정책이념 평균은 3.9로 국민보다 1.1 좌측으로 치우쳤다. 고하승 논설가 (2016/07/05)
[논단] 새누리당도 ‘모바일 투표?’.. 정신나간 사람들
정말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모바일투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최초로 도입됐으나, 공정성 시비와 함께 민주주의 원리라는 최소한의 기준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근본적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에 따라 용도폐기 시킨.. 고하승 논설가 (2016/06/27)
[논단] 조영남의 갑질 vs. 박원순의 갑질
운반비까지 지급하게 하는 등 갑질 횡포를 부렸다는 사실이다. 사실 조 씨는 엄청난 부자다. 그가 해마다 노래로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하다. 우리 같은 월급쟁이 소민들은 감히 상상할 고하승 논설가 (2016/06/08)
[논단] 손학규-반기문의 등장, 반갑고 고마운 일
한 후배가 손학규 전 통합민주당 대표의 ‘새판짜기’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국가통합지도자론’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한 것이다. 그 자리엔 정치인은 물론 어느 특정 정당에 몸담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 정치와는 무관한 그저 평범한 소시민.. 고하승 논설가 (2016/06/01)
[논단] 손학규-정의화의 조우
현재의 어지러운 정치상황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전당대회를 앞둔 새누리당은 지금 친박-비박 간 계파 갈등으로 대혼란에 빠졌다. 소설쯤으로 치부됐던 분당(分黨)설이 수면 위로 떠오를 정도로 심각하다. 친박계는 비록 몸집이 고하승 논설가 (2016/05/21)
[논단] 안철수, “도와 주세요”에 손학규, 미소만
손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양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전남 강진으로 내려가 현실 정치와 여전히 거리를 두고 있는 상태다. 설 연휴 기간에도 고하승 논설가 (2016/02/29)
[논단] 與, 공천에 ‘국민의 뜻’ 운운 말고 물갈이 해야
그런데 새누리당은 아예 당 대표가 나서서 물갈이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서고 있다. 그러면서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김무성 대표가 현역 의원들에게 일방 유리한 고하승 논설가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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