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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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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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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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손학규, ‘제3지대-제3세력화’만 보고 가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472]]></link> 
		<pubDate>2016-08-30 20:10:41</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제3세력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그 중심인물로 부각된 손학규 전 대표가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를 놓고 아무 관계없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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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손학규, ‘중도통합’ 용광로가 되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408]]></link> 
		<pubDate>2016-08-18 23:33:52</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손학규 대표가 진정으로 정치를 다시 하고 싶다면 자신의 개인 입장을 떠나서 크게 이 한국 정치를 바꾸기 위한 판을 흔들어야 된다. 본인이 그런 언급을 한 적이 있지 않나"라고 거듭 새판짜기를 주문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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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공직기강해이, ‘금도’ 넘었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146]]></link> 
		<pubDate>2016-07-13 18:34:48</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박근혜 대통령의 인사방식이 오늘날 이런 공직기강해이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야당으로부터 해임결의안이 제출된 박승춘 보훈처장을 파면조치하지 않고 감싸주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국민의 정책이념 눈높이는 5.0 = 손학규 5.0.. 더민주당 2.4, 새누리당 5.4]]></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059]]></link> 
		<pubDate>2016-07-05 20:06:23</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4일 중앙일보가 20대 국회의원과 일반 국민을 상대로도 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실제 국민의 정책이념 평균 지수는 5.0로 정확히 한가운데에 위치한 반면 20대 여야 국회의원의 정책이념 평균은 3.9로 국민보다 1.1 좌측으로 치우쳤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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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새누리당도 ‘모바일 투표?’.. 정신나간 사람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987]]></link> 
		<pubDate>2016-06-27 22:36:51</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정말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모바일투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최초로 도입됐으나, 공정성 시비와 함께 민주주의 원리라는 최소한의 기준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근본적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에 따라 용도폐기 시킨..]]></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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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조영남의 갑질 vs. 박원순의 갑질]]></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828]]></link> 
		<pubDate>2016-06-08 22:00:42</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운반비까지 지급하게 하는 등 갑질 횡포를 부렸다는 사실이다. 사실 조 씨는 엄청난 부자다. 그가 해마다 노래로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하다. 우리 같은 월급쟁이 소민들은 감히 상상할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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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손학규-반기문의 등장, 반갑고 고마운 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768]]></link> 
		<pubDate>2016-06-01 21:47:24</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한 후배가 손학규 전 통합민주당 대표의 ‘새판짜기’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국가통합지도자론’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한 것이다. 그 자리엔 정치인은 물론 어느 특정 정당에 몸담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 정치와는 무관한 그저 평범한 소시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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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손학규-정의화의 조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676]]></link> 
		<pubDate>2016-05-21 23:27:42</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재의 어지러운 정치상황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전당대회를 앞둔 새누리당은 지금 친박-비박 간 계파 갈등으로 대혼란에 빠졌다. 소설쯤으로 치부됐던 분당(分黨)설이 수면 위로 떠오를 정도로 심각하다. 친박계는 비록 몸집이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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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안철수, “도와 주세요”에 손학규, 미소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838]]></link> 
		<pubDate>2016-02-29 20:35:16</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손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양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전남 강진으로 내려가 현실 정치와 여전히 거리를 두고 있는 상태다. 설 연휴 기간에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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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與, 공천에 ‘국민의 뜻’ 운운 말고 물갈이 해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808]]></link> 
		<pubDate>2016-02-24 20:47:41</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그런데 새누리당은 아예 당 대표가 나서서 물갈이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서고 있다. 그러면서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김무성 대표가 현역 의원들에게 일방 유리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이유 있는 국민의당 지지율 하락]]></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633]]></link> 
		<pubDate>2016-01-30 20:16:19</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도는 전주대비 1%포인트 올라 각각 39%, 20%를 기록했다. 반면 국민의당은 전주대비 1%포인트 하락한 13%로 조사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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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우리는 왜 2.9% 손학규를 주목해야 하는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40]]></link> 
		<pubDate>2016-01-03 19:45:59</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손학규 전 대표가 1위에 올랐다. 손학규 전 대표는 총점 500점에서 379점을 받았고, 그 뒤를 이어 안희정 충남도지사 342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26점, 박원순 서울시장 317점, 유승민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 308점을 받았다. 반면 문재인 대표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안철수 탈당에 손학규가 뜨는 이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38]]></link> 
		<pubDate>2015-12-20 19:41:33</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두 초선(初選) 의원이 벌이는 난(亂)으로 당 전체가 상처를 입고 있다는 의미이다. 물론 두 명의 초선의원이란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와 최근 탈당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을 지칭하는 것이다. 실제 문 대표나 안 의원은 비록 처음 국회의원 배지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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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국회의원이 자기 세비 인상 몰랐다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134]]></link> 
		<pubDate>2015-11-28 19:17:43</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국회의 입법 기능 마비에 대한 비판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서도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내년도 봉급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26일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국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17일 내년도 국회의원직에 대한 일반수당을 3% 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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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이번에도 역시 손학규 '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113]]></link> 
		<pubDate>2015-11-25 20:10:20</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손 전 대표는 지난 93년 김 전 대통령 발탁.. YS 정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손 전 대표는 약 두 달 전에도 김 전 대통령의 건강 악화 소식을 듣고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병문안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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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문재인, 안철수-박원순에 ‘나눠먹기’제안?]]></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078]]></link> 
		<pubDate>2015-11-21 21:31:28</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실제 문 대표는 이날 오후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지금 여러분의 목소리가 역사입니다'는 주제로 열린 특별강연에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이 함께 모일 경우 분명한 위상과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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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모락모락 피어나는 야권연대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991]]></link> 
		<pubDate>2015-11-09 20:15:04</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물론 ‘야권공조’란 그동안 통용되던 ‘야권연대’의 또 다른 용어일 뿐, 새로운 개념의 용어는 아니다. 즉 심대표의 제안은 4.13 총선에서의 야권연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뜻이다. 심 대표는 전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야권연대’불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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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반기문 대망론’-‘손학규 대안론’, 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974]]></link> 
		<pubDate>2015-11-06 19:50:37</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모두 오차범위 안팎으로 ‘도토리 키 재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면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여야후보들 가운데는 대세론을 형성할만한 유력후보가 없다는 뜻이다. 특히 문제는 그나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새정치 대안정당은 중도신당이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932]]></link> 
		<pubDate>2015-10-31 20:21:59</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4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이 특이하다. 사실 이들 세대가 전체 유권자의 절반을 넘는 52.5%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의 주역인 동시에 현재 한국 사회를 이끌고 가고 있는 ‘중추’라는 점에서 그들의 생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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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진단] 국정화, ‘전략’이냐 ‘정의’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890]]></link> 
		<pubDate>2015-10-26 21:13:37</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여야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놓고 지루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경제침체로 하루하루 살아가기에도 빠듯한 국민들은 솔직히 무슨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른다. 새누리당 얘기를 들으면 그 말이 옳은 것 같고, 새정치민주연합의 말을 듣다보면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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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오픈프라이머리’의 얄궂은 운명]]></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851]]></link> 
		<pubDate>2015-10-20 23:26:59</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참으로 얄궂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오픈프라이머리라는 경선 방식을 당내에 최초로 도입한 정당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창당한 ‘열린우리당’이다. 사실상 급조된 정당이다 보니 과거 정통 야당처럼 뿌리 깊은 당원들을 거느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문재인, 부산 말고 광주에서 출마하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717]]></link> 
		<pubDate>2015-10-03 19:33:57</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부산이라면 그래도 여당의 ‘전통 텃밭’인데 문 대표가 무엇을 믿고 여당 대표와 맞붙겠다는 것인지, 혹시 객기는 아닐까? 그러나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 가운데 한 사람의 발언을 ‘객기’로 치부하는 것은 좀 그렇다. 그럼 대체 무엇 때문에 부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대권 리더십, 손학규 안희정 김무성 박원순 유승민 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665]]></link> 
		<pubDate>2015-09-25 22:41:12</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재 각 언론을 통해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10인의 리더십을 분석한 결과,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전남 강진 토굴에서 생활하고 있는 손학규 전 통합민주당 대표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안희정 충남지사와 김무성 새누리당..]]></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김무성-문재인의 ‘수난시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608]]></link> 
		<pubDate>2015-09-17 19:44:52</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 여야 각 정당 대표들이 엄청난 수난을 겪고 있다. 한 울타리 속에서 한 솥밥을 먹는 가족들의 공세로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제안한 ‘오픈프라이머리’는 같은 당 소속의원들로부터도 “실현 불가능하다”는 지적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국회와 국회의원들은 언제 정신 차리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575]]></link> 
		<pubDate>2015-09-11 19:24:28</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재는 의원 개개인이나 상임위로 민원이 접수돼도 국회에는 조사 권한이 없어 관련 정부 부처에 전달하기만 했는데, 이 조항대로라면 정부가 국회 민원을 처리하는 쓰레기장으로 전락할 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정부 관리들이 국회의원들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또 ‘손학규 구원투수론’인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508]]></link> 
		<pubDate>2015-08-31 19:19:59</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결론적으로 새정치연합이 어려우니 손학규 전 대표가 정계에 복귀해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보수와 진보를 뛰어넘는 리더십’으로 구원투수가 돼 달라는 뜻이다. 참으로 염치가 없는 요구가 아닐 수 없다. 손 전 대표는 이미 새정치연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왜, ‘제3의 정당’필요하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409]]></link> 
		<pubDate>2015-08-23 22:08:16</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그는 대법원 판결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심의 법정에서 저는 무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시작된 정치보복이 한명숙에서 끝나길 빈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자신이 ‘정치 보복의 희생양’이라는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여야 국회의원 ‘취업청탁 갑질’ 역겹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383]]></link> 
		<pubDate>2015-08-18 20:30:27</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청년실업 급증으로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의 절규가 이어지고 있으나 국회의원들의 자녀는 예외인가보다. 실제 여야 국회의원들이 아들 딸 특혜채용 의혹으로 구설에 오르는 일이 잇따라 발생해 빈축을 사고 있다. 먼저 새정치민주연합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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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지뢰괴담, 어떤 세력이 유포하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375]]></link> 
		<pubDate>2015-08-16 21:21:47</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아니나 다를까. 북한은 우리 합동조사단이 현장에서 수거한 구부러진 모양의 용수철과 공이의 사진을 공개했음에도 "괴뢰들이 수거한 우리 군대의 지뢰들을 폭파 제거할 대신 고스란히 보관해뒀다가 여러 곳에 매몰해놓고 이런 모략극을 날조해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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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오세훈은 안철수와 맞붙어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341]]></link> 
		<pubDate>2015-08-12 20:04:47</pubDate>
		<author>고하승 논설가</author>
		<category><![CDATA[고하승 - <font color=#862D2D>[아침햇살]]]></category> 
		<description><![CDATA[오세훈 전 시장은 전날 통화에서 "20대 총선에서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그 지역은 이미 이른바 ‘종로의 아들’을 자처하며 권토중래를 모색하고 있는 박진 전 의원과 종로 당협위원장으로서 터를 닦고 있는 정인봉 변호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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