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작은소리 l 2007.12.12 |
|
어떻게해도 당신의 올가미를 벗어날 길이 없군요.. 합해도 미션이고, 안합해도 미션.. 편한대로 가져다 붙여버리는글이 애국심이란 소린 머리털나고 첨이오. |
|
|
|
양기용 l 2007.12.10 |
|
신문에는 사실보도의 기사와 예측 보도, 추론, 개인의 의견을 나타내는 칼럼, 논설, 시론 등이 있습니다. 독자의 의견, 일기나 수필도 시,소설, 희곡, 평론도 다 기사로 취급됩니다. 요즘엔 사실 보도기사도 기자의 사견이나 의견이 공공연히 들어가는 추세입니다. 즉,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기사가 말미에 상황을 전개해 주고 '이럴 것이다', '이러지 않나 생각된다'고 멘트를 맺습니다. 지적 감사하구요, 좋은 기사로 서울포스트에 동참해 주시면 더더욱 고맙겠습니다. (위 글 일부 정정 후 --> 문후보는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
|
|
|
이윤화 l 2007.12.10 |
|
위에 분명 기사링크라고 되있고 자신이 기자임도 밝혔는데, 대체 이런게 기산가? 노트에 끄적거릴 글을 기사랍시고 올려놓으니 원... 기사의 정의에 대해 좀더 공부하세요~ |
|
|
|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