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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국회 '평화와 번영의 상' 분수 내뿜는 의미를 되새겨 본다
 박교서 기자 (발행일: 2019/04/07 19:28:49)

-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정자들이 꼼꼼히 살펴 정책 대안을 속히 제시해야 한…

- 좋은 직업을 만드는 능력은 기업이지 정부가 아니다.다만 이것은 기업을 …

 

 

[서울포스트 박교서 기자=] 국민의 대의,대표 기관인 국회 입법부가 국민의 여론을 잘 반영해야되는데 정권의 독선도 제대로 견제하지도 못하고 당리당략에 충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젊은이들은 직업을 못구하고 모든 경제현황 지표 자료들도 몇십% 축소 또는 반토막이 났다고 야단들이다. 고작 늘어나는 일자리는 아르바이트 성 직업뿐이다. 이래갖고 젊은이들이 장래 어떤 계획을 그려 볼수 있겠는가? 이래저래 결혼시기도 늦어지고 출생자수는 사망자 수를 밑돌고 있으니 나라의 장래가 걱정이다.

위정자들은 결코 강건너 불보듯해선 안된다. 국회가 정부만 바라보지 말고 우선 젊은이 들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결혼문제 등을 위한 그 대책과 대안 수립이 시급하다.

좋은 일자리를 늘이는 대책은 정부가 하는일이 아니고 민간기업에서 하는 일인데 지금처럼 기업을 옥죄는 정책만 쏟아내고 있으니 당장 반기업 정서부터 거둬들여야만 할것이다.

언제까지 이대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답답한 세월이구나.

저 힘차게 물줄기를 뿜어대는 '평화와 번영의 상'을 보면서 새봄과 함께 새 희망을 걸어 본다. [출처 : 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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