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9.23 (월)
 http://www.seoulpost.co.kr/news/34890
[포토] 일상의 풍경 - 제부도의 아침노을 부터 동네 저녁놀까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6/10/29 21:07:52)

[포토] 일상의 풍경 - 제부도의 아침놀 부터 동네 저녁노을까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제부도의 아침노을부터 동네의 노을까지 ⓒ2016102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어제오늘 제부도에 있는 교량 접속슬라브 철근을 깔러갔다. 슬라브(Slab)- 슬랩릿지 산행하기에 좋은 계절이지만, 그래도 슬랩위에서 보이는 너른 바다가 피곤을 잊게했다.

오늘은 아침노을도 좋았다. 폐염전의 물을 가둬둔 둑 너머로부터 차창이 밝아왔다. 썰물때 멀리 광활한 갯벌(갯뻘)에 차량도 오가고 밀물때 사람들이 놀이 또는 일을 마치고 걸어나가는 모습도 보였다. 바다는 또 하나의 생명의 보고이자 우리의 양식이다.

귀가길에 저녁노을을 맞았다. 낮동안 대기는 찜찜했지만 화사한 빛으로 시작해 화사한 빛으로 마무리한 하루.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