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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지구촌 한모퉁이- 미얀마 리얼리즘(1)
 김윤성 사진여행가 (발행일: 2014/02/12 21:17:01)

[사진] 지구촌의 한모퉁이- 미얀마 리얼리즘(1)
-SPn 서울포스트, 김윤성 사진여행가


올드맨들 에게는 "버마" 라는 국호로 더잘 알려진 "미얀마". 한때는 동남아 제일의 부유국으로 번성했던 강국이 였는데 지금은 군사독재국으로 자유 우방국의 따돌림을 받고있는 정부하에 빈곤과 기아에 허덕이는 국민들이 측은할 정도이다.

거울삼아, 국가로 부터 많은 국녹을 먹고있는 간부님들, 국가의 고마움을 모르고 자기 생각에 맞추어서 국가 비방하시는 분들, 가질줄만 알고 배풀줄 모르는 졸부님들, 좋은 나라, 좋은세상, 만드는 쪽으로 눈을 돌리시라고 여기 지구촌의 모퉁이 잘보이지 않는곳의 사진을 전시합니다.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국가 고마운 것이 보입니다.

어린승려.
국교가 불교, 국민90퍼센트 가까이 종교가 불교이다.
절에서 공부하고 용돈은 장사를 해서 벌어 해결한다.

더위.
제일 더운철 4월 에서 6월까지는 기온이 40도 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이 있다.
수상 생활을 하고있는 원주민들의 빨래와 멱감는 - - -

굿.
사진은 굿을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뒤에 보이는 물건들은 돈(시주금) 대신 가져다 놓은 시주품 들이다.

물통.
날씨가 무덥다보니 길거리에 물을 담아서 그늘에 놓아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주민들이 준비해둔 것인데 길을 가다가 목이 마르면 누구던지 사용할 수가 있다.

장날.
우리네 시골장 모양으로 장날이 있다.
분위기는 그의 우리나라 시골장 과 같은 모습이다.

닭 장수.

위험천만.
운송수단이 절대 부족하다 보니 이와같은 모습들은 흔한 장면들이다.
승복입은 승려들은 우선한다.

물축제.
4월부터 한달간 계속되는 물축제는 국제적으로 많이 알려진 축제이다. 축제기간에는 길가는 아무에게나 물을 뿌려도
화를 내거나 기분나빠 하지 않는다. 각종 불교의식도 이기간에 성행하며 학교의 하기방학도 두달 간 이어지는 절기다.

이단(종교)
90퍼센트가 불교인인 이곳에서는 이와같은 종교인은 이단 으로 취급받는다.

작업(도로부역)
옛날 우리의 새마을사업 과 같은 일꺼리다.
돈으로 품삯을 주는 것이 아니고 주로 곡물로 대신한다.

노천가정.
피서를 나온 것이 아니다.
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는 집이다.
비가오면 A자형으로 천막을 덮는다. 지금 보이는것 전부가 이들의 재산이다.

노점상 아낙.
개비 담배와 풀과 라택스(고무나무진) 로 껌을 만들어 팔고 있는 아낙.

물장수.
지하수 오염이 심해서 조금 부유한 가정에서는 물을 유료로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있었던, 올더맨들 에게는 낯익은 모습이다.

길다방.
굳이 이름을 붙인다면 "길다방" 이다.
연인들이나 지인들과 차를 마시며 담소하는 곳이다.

고기잡이.
수로가 잘 발달된 나라이기 때문에 이와같은 어부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김윤성 사진여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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