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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총선현장] 미래연합, '정당기호 13번' 알리기 전국투어⑪ 서울편
 김충이 기자 (발행일: 2012/04/10 19:06:07)

"4.11 총선 투표용지는 두 장.
한 장은 후보용, 다른 한 장은 정당용.
정당 투표시 '13번 미래연합'에 꼭 찍어 주세요!"


▲ 미래연합, '정당기호 13번' 알리기 전국투어⑪ 서울편
ⓒ20120410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김충이

[서울포스트 김충이 기자=] 미래연합이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자 뿐만 아니라, 정당득표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전 당직자가 현장을 누비기로 한 것. 이에 '정당기호 13번 미래연합'을 각인시키기며 유권자들 설득에 나섰다.

거대정당이야 후보자의 기호와 정당기호가 같지만 군소정당은 당 후보자와 당 기호가 전부 달라, 유권자가 신경 써 당명과 기호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한 방법으로 게릴라식 전국 투어다. 이미 몇 개 조로 나누고 실시간 전국 현장에서의 활동을 SNS팀을 가동하여 생중계하듯하고 있다.

◈ 4월 10일 : 서울 지하철 투어(조민희 비례대표 후보팀) 그리고 대구·경북 지역(김하영 비례대표 후보팀)

오전 일찍부터 지하철 전 노선을 누볐다.
오늘 컨셉트는 말, 사자 가면을 쓰고 피노키오같은 모험도 해보는 것. 춘천에서는 몸빼를 입고 투어를 했었지... 오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늘로 선거운동도 마지막이다. 모든 출마 후보자들이 그렇겠지만, 오늘을 끝으로 조용히 민심의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 우리들의 '정당기호 13번' 알리기 전국투어도 끝났다.

그동안 길 위에서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일들을 경험했다. 선거결과에 상관없이 그 일들은 우리에게 소중한 추억이자 자산이 될 것이다.

추억을 말하기 전, 그래도 오늘 12시까지 "정당기호는 13번! 미래연합!!"이 좋아요.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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