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7.30 (금)
 https://www.seoulpost.co.kr/news/42774
[서울포스트논단] 뉴욕타임스 기자의 해묵은 UFO논쟁(논란)..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것, 외계인 사진 등은 전부 가짜거나 조작된 것일 것(왜냐면 현대의 눈부신 사진,영상기술임에도 선명한 그것들의 자료가 전혀 없기 때문)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6/13 14:34:58)

[서울포스트논단] 뉴욕타임즈 기자의 해묵은 UFO논쟁(논란)..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것, 외계인 사진 등은 전부 가짜거나 조작된 것일 것(왜냐면 현대의 눈부신 사진,영상기술임에도 선명한 그것들의 자료가 전혀 없기 때문)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뉴욕타임즈(NYT)가 꾸준히 수집했다고 제기한 외계인존재 논란, 그리고 다른 인류기관들이 공개 또는 비공개로 흘린 외계비행물체라는 UFO 등은 순전한 사기의 일종으로 봐도 된다. 그 사기근거로 서울포스트 는 이제까지 눈부신 과학기술로 이뤄진 사진,영상기술임에도 선명한 외계물체나 비행체를 담은 사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우주선이나 전투기 등 항공기의 카메라는 수 십 km상공에서 지상의 개미같은 물체를 식별할 정도로 발전했다. 또 군사용으로 '그렇다'라고 경쟁국에 앞다퉈 과시한다. 그럼에도 이제까지 미확인비행체나 외계인 비슷한 것이 판독불가할 정도로 찍힌 것은 착각,착시,조작,가짜사진이라는 증거 다. 왜 명징한 자료를 들고 나오지 못하는 것일까. 이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ufo를 보면, 가끔 신의 존재논쟁과 똑같은 원리라는 생각이 든다. 양 진영의 생각과 주장이 팽팽하다. 예수를 하나님과 마리아 의 동침으로 낳은 아들이라고 오늘날 과학적 dna분석으로 증명되었다는 말과 다름없어, 존재하지도 않는 신타령과 똑같다.   

 

이미 세상 지도층에 있는 사람은 예절화법으로 유에프오 존재를 긍정해 주는 게 미덕인 줄 안다. 그래서 그가 '예'라고 말 한 것이 사실이거나 옳다는 게 아니다.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오바마가 불 붙인 UFO논쟁이 그렇고 지금의 바이든 도 마찬가지.

 

우주는 실제하는 실체지만 허상에 다름없다. 빛의 속도로 4년을 가야 태양과 같은 항성인 프록시마 센타우리 를 만난다. 137~8억년 전에 빅뱅으로 우주가 만들어졌고 지금도 빛의 속도의 2배 정도로 팽창한다는 이론이 정설이지만, 아인슈타인도 우주는 정지되었다고 주장했었다. 

 

10년전 우리은하속에 태양과 같은 항성이 천억개, 우주에는 우리은하같은 은하가 1000억개 정도로 규정했으나, 10년이 지난 지금 자료엔 우리은하속에 태양과 같은 항성이 4000억개, 우주는 4천억개에 달하는 은하가 있다고 보도되었다. 또 단일 우주가 아니라 복합우주, 따라서 우주의 크기를 상상한 자체가 인간 스스로 오만한 미생물이라는 뜻이다.

 

우주는 무한한 공간이라서 한계를 정할 수 없다. 지구같은 행성이 수 많이 존재한다고 상상은 할 수 있고 지구와 같은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가정할 수 있으나 증명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지구와 같은 행성이 없고 지구와 같은(비슷한) 생명체가 없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또 외계인이 존재할 가능성은 있으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틀리지 않다. 마치 개미가 인간을 인식하거나 의식하지 못화는 것처럼, 인간이 벌레와 약간 다른 수준일 뿐.

 

우주기원 138억년 쯤, 지구탄생 46억년 쯤, 인간의 역사는 고작 1만년 정도, 5000년전 이집트역사가 인류최초, BC2650년 최초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 ET영화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지만, 또 아바타,어벤져스,스페이스 오디세이 같은 공상과학 영화가 인기를 누리고 화성에서 감자농사를 짓는 인간의 황당함이 약간 신선할지 몰라도, 우리에게 아날로그방식인 '바람과함께 사라지다' 나 '타이타닉' 보다 앞서지 못하고 있다. 왜, 저런 공상의 세계가 결국은 실제하지 않는다는 결론이기 때문임은 물론, 결코 디지털화 할 수 없는 인간이나 물질의 생로병사의 아날로그 방식이 영원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E.T. =  the Extra-Terrestrial (1982 작)]

 

나는 지금도 우주를 한없는 호기심으로 동경한다. 시골 밤하는 바람에 울며 쏟아질듯한 별자리를 멍하니 바라보고 꿈을 키웠다. 은하수길을 따라 상상하고 사랑을 노래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이 달나라를 갔던들 달라진 게 뭔가, 저 별들이 인간의 삶과 죽음에 도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그러기에 오로지 지구바라기에 몰두한 달도 지구가 아무런 영향이 미치지 못한데 수 광년 너머 외계인이 도대체 뭘 어쩐단 말인가. 그래서 외계라는 우주는 우리에게 상상이거나 공상이거나 허상이거나 망상에 다름 아닐까,는 생각도 가끔 든다. (龍)

 

= 아래 기사 참고

.........................................................................................................

 

“UFO에 진짜 외계인이 탔을까”… NASA, 美 UFO보고서 자체분석키로
조선일보, 유병훈 기자 입력 2021.06.05 18:05

 

미국 정보당국의 미확인비행물체(UFO) 조사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미 항공우주국(NASA)이 추가 규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CNN 비즈니스는 4일(현지 시각) 미국 국방부와 정보당국이 빠르면 이달 말 지난 20년간 목격한 120건 이상의 괴비행체에 대한 분석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내놓을 예정인데, NASA에서 해당 보고서들을 자체분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의회는 지난해 정보당국에 ‘미확인비행현상(UAP·unidentified aerial phenomena)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 같은 비행체들의 정체를 분석한 뒤 180일 이내에 의회에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동안의 목격이나 영상에 포착된 비행체가 외계인과 연관됐다는 증거를 찾지는 못했다는 내용이 보고서에 담길 것이라고 AP 통신은 익명의 취재원들을 인용해 전했다. CNN 비즈니스 역시 UFO가 외계인의 우주선이라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 같은 기이한 물체들이 무엇인지에 관한 명확한 평가를 내리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취임한 빌 넬슨 NASA 신임 국장은 지난 3일 CNN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NASA 상층부에 있는 그 누구도 해군 조종사들이 목격한 고속의 비행체들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넬슨 국장은 “UFO가 외계인들의 지구 방문 증거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서도 가능성 차원에서 이를 배제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했다. 그는 “그것이 외계인인지, 적인지, 광학적 현상인지 우리는 모른다”면서도 “해군 조종사들이 묘사한 특징에 따르면 광학적 현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핵심은 우리가 이에 대해 알고 싶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재키 맥기니스 NASA 대변인은 넬슨 국장이 UFO 조사를 시작할 정식 태스크포스를 설치하지는 않았지만, 연구자들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주제에 관한 어떤 의문에 관해서도 탐구할 수 있도록 나아갈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맥기니스 대변인은 UFO 연구가 증명되지 않은 음모론과 부정적으로 연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흥미로운 현상이 있고, 미국인들이 분명히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과학자들이 조사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했다. 넬슨 국장은 NASA가 국방부 보고서와 관련해 직접적으로 협업하고 있지는 않지만, NASA 과학자들이 비행체가 무엇인지 확인하게 된다면 이를 국방부와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CNN 비즈니스는 UFO와 관련한 가장 잘 알려진 목격담 중 하나로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이 지난 2014∼2015년 훈련 중에 만난 비행체들을 꼽았다. 당시 조종사들은 대서양 연안 상공에서 눈에 보이는 엔진이 없었음에도 극초음속으로 9㎞ 상공까지 도달하는 비행체들을 거의 매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019년 조종사들이 비행 도중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목격하고 나눈 대화가 담긴 1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비행물체가 강풍을 거슬러 비행하고 한 바퀴 회전하기도 하자 조종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당시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


미국 첫 'UFO' 보고서 "외계 우주선이란 증거 없다" 
머니투데이 홍효진 기자, 2021.06.04 23:39

지난해 4월 27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가 공개한 미확인비행물체(UFO)의 비행 모습으로, 지난 2017년과 2018년 한 민간업체에 의해 공개됐던 것과 같은 영상이다. /사진=트위터
지난해 4월 27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가 공개한 미확인비행물체(UFO)의 비행 모습으로, 지난 2017년과 2018년 한 민간업체에 의해 공개됐던 것과 같은 영상이다. /사진=트위터
 
지난 몇 년 간 미국 해군 비행사들이 목격한 '미확인비행현상'(Unidentified Aerial Phenomena·UAP)이 외계 우주선이라는 증거가 없다는 내용이 곧 의회에 제출될 'UFO 보고서'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뉴욕타임스(NYT)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다만 UAP가 목격되는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은 지난 2017년 12월부터 '미확인비행물체'(Unidentified Flying Object·UFO)라는 표현 대신 UAP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UFO가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미 국가정보국와 국방부는 이른바 UFO 보고서를 이달 중 의회에 제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해당 보고서는 UFO와 관련된 첫 정식 보고서지만, 관측된 이상 현상에 대한 많은 부분을 확실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를 진행한 120건 이상의 목격 사례 가운데 대다수는 해군에서 관측됐다. 정보당국과 군 관계자들은 이러한 항공 현상이 중국이나 러시아의 극초음속 기술 실험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UFO의 존재를 밝혀내려는 움직임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수년 간 미 해군의 관련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23일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정부가 UFO를 '안보상 우려되는 사안'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포토] 지상에도 '우주'가 있다?  양기용 기자 (2011.05.18)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