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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송대 제22대·23대 전국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4/01/12 02:46:59)

[현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22대·23대 전국총동문회장 이취임식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22대·23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11일 동서울터미널 엘리시아홀에서 있었다. ⓒ20140111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11일 한국방송통신대 제22대·23대 전국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이 동서울터미널 엘리시아홀에서 있었다. 전국 지역대학출신과 재학생, 내외빈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신·구회장단에 대한 격려와 감사가 함께했다.

▲ 제22대 채규희 전임회장의 이임식전 이벤트 ⓒ서울포스트

지난 22대 전국총동문회 최규희 회장은 이임사에서 "중책을 맡은 2년동안 방송대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주신 동문 선후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3대를 이끌어갈 신임 송동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40년 동문사 처음 여성회장이 나서게 됨으로 우려를 불식시켜야함과 전임 회장님들이 반석위에 올려 놓은 동문회를 이끌어 갈 막중한 책임을 같이 느낀다"며 "그러나 여러 동문님들의 열정과 희생정신을 보았기에 자신감도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각지의 동문들과 소통하는 동문회를 만들고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8개 항의 사업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조남철 총장은 격려사에서 "지난 2년동안 동문회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 최규희 총동문회장과 임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린다"고 말하며,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송동섭 제23대 총동문회장과 임원여러분께 축하와 배전의 노력을 부탁했다. 특히 55만 졸업생 인적 인프라 가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동문회임을 강조했다.

이어 제20,21대 총동문회장을 지낸 최대호 동문(현 안양시장)의 축사, 제31대 전국총학생회 이대성 회장, 제32대 전국총학생회 양정덕 당선자도 축하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학교 이동국 부총장을 비롯한 다수의 사무처 관계자,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이영애 전 국회의원,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도 참석해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 총동문회기 인수인계 ⓒ서울포스트
▲ 감사의 화환증정 ⓒ서울포스트
▲ 이임사을 하고 있는 채규희 22대회장 ⓒ서울포스트
▲ 취임사를 하고 있는 23대 송동섭 회장 ⓒ서울포스트
▲ 조남철 총장의 격려사 ⓒ서울포스트
▲ 축사를 하고 있는 제20,21대 최대호 전회장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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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최규희 선배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유곤  l  2014.03.29
경영 5기 김유곤입니다 초규희 선배님 수고많으셨습니다.
24회 총동문회장 준비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창조환경부패감시단장 3년간 명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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