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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접사 촬영의 배경처리
[사진] 접사 촬영의 배경처리
푸르고 화창한 유월의 하늘 아래서..
식물 접사를 하실 때에는 수많은 꽃송이들 가운데에서 가장 이쁘고 눈에 띄는 꽃을 찾아 그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접사기능을 선택하게 되면 초점이 되는 피사체의 앞부분만을 남기고, 나머지 배경부분은 심도가.. 남연정 기자 (2006/06/06)
크로핑
크로핑
또 하나의 이야기 만들어 내기
사진 찍기는 프레임을 어떻게 담을 것인지 결정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셔터를 눌러 필름 혹은 메모리 카드에 담았다면 사진 찍기의 반은 이루진 것입니다. 사진을 찍은 후, 촬영된 사진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작업을 "크로핑"이라고 합니.. 남연정 기자 (2006/04/26)
누워서 찍어보자
누워서 찍어보자
세상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선
사진을 찍기위해서는 관습과 관념으로 보지말고 렌즈를 통한 세상을 보아야 한다. 시각의 관습을 버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의 개성적인 시선으로 직접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 '꽃'이라는 이름이 예쁜 것이 아니다. 꽃이 가 남연정 기자 (2006/04/06)
렌즈 속 피사물 주제 부각시키기
렌즈 속 피사물 주제 부각시키기
꽃송이가 여러개 있더라도 사진을 찍고자 할때는 주제가 되는 피사체를 선택해야
자신이 부각시키고자하는 피사체는 선명하고 분명해야하며, 단순한것이 좋다. 하지만, 작가의 의도에 의해 변할수도 있음. 어떤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지 미리 정해두고, 그 주제를 부각시키기위한 카메라의 기술적인 부분과 감각적인 부분을 남연정 기자 (2006/03/25)
나만의 시선
나만의 시선
식물원으로 식물사진을 찍으러 갈때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거의 다 온듯 합니만 들판에는 아직 꽃을 보긴 힘듭니다. 그래서 식물 접사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식물원을 찾아 봄의 향기를 미리 맡으시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식물원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 남연정 기자 (2006/03/25)
호접란
호접란
호접란의 화려한 꽃술
전 개인 적으로 호접란을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옛날 우리 내 사람들은 난의 한잎 한잎 떨어지는 잎곡선에 매료되어 있는데, 반면에 서양란은 꽃이 너무나 아름다워 다른 것은 볼 틈을 안줘서 그런가 봅니다. 아름다움에 매료 되기 보다는. 남연정 기자 (2006/01/17)
친척? 친한 척?
친척? 친한 척?
확인하려는 듯 옹기종기 모여있는 홀씨들
홀씨들이 많이 날라다녔는데... 강아지풀과 얽혀있는 홀씨들을 보려니 왠지 친척 이웃지간? 아님 유혹? 이런것들이 생각나는건..ㅎㅎ 가장 이쁘게 얽혀있는 몇을 찍어보았다.^^ 남연정 기자 (2006/01/10)
목련의 눈꽃망울
목련의 눈꽃망울
올 겨울이 지나면..
목련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봄의 대표적인 꽃 입니다. 봄을 나타내는 노래나 시에서도 쉽게 접할수 있는 화목류로써 고대 화석에서도 오래된 남연정 기자 (2006/01/05)
항아리만한 희망으로
항아리만한 희망으로
뜨겁게 비상하는 한 해가 되자
남연정 기자 (20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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