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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군대 안간 사람이 최고권력자, 방위병 출신이 국방부장관인 국가는 인류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진기록, 6.25휴전 기간도 역대급인 한반도에서 저 정도면 사실상 남한은 망한 나라.. 방위복무시 탈영사건 의혹의 국회의원5선 안규백장관은 거의 국방위만 보직, 혹시 불온 병적기록 정지작업하기 위한 것을 알고 임명되었다면 국정농단의 전형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6/07/13 19:40:17)

[서울포스트논평] 군대 안간 사람이 최고권력자, 방위병 출신이 국방부장관인 국가는 인류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진기록, 6.25휴전 기간도 역대급인 한반도에서 저 정도면 사실상 남한은 망한 나라.. 방위복무시 탈영사건 의혹의 국회의원5선 안규백장관은 거의 국방위만 보직, 혹시 불온 병적기록 정지작업하기 위한 것을 알고 임명되었다면 국정농단의 전형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안장관은 민주당 박상천 전대표 지분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관운이 많아 소리소문없이 국회의원도 5선에 성공했고 거의 국방위만 속했던 전력으로 이재명 정권에서 국방부장관에 발탁되었다. 그가 방위병출신에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군대 안갔다 온 이대통령이 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나 보다. 북한과 적접 상황의 한반도 안보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다. 

 

최근, 그의 1980년대 방위병 14개월 의무복무 중, 복무중단을 하고 대학에 복학한 것이 문제돼, 일각에서 당시 상황이 탈영이라는 의혹을 공식적으로 공론화하고 있으나 안장관은 어떤 해명이나 증빙 자료를 내 놓지 않고 있다. 어영부영 개각 때까지 넘어갈 처사같은데, 깔끔하게 그만 두는 게 그나마 진흙탕에 빠지지 않는 길일 것이다.

 

내용을 보니 방위병 7개월쯤 복무할 무렵, 대학에 복학 중 문제가 생겨, 공식적으로 체포 되었고, 영창 1개월을 살고 나와 나머지 7개월+탈영기간 7개월, 총 22개월을 방위병으로 복무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 1982년3월10일자 경향신문에는 안동길,안규백(22세),안기상 3형제가 여고생,미성년자2명을 강제간음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는 보도도 있으나 동일인 여부는 아직 미확인.

 

그는 국회상임위원 중 국토교통위원으로 잠깐 있었고 거의 국방업무만 전담했다. 방위병출신인 그가 그의 신상과 직결된 상임위만 거친 것도 의혹 만발이다. 또한 민주당에는 4성장군출신도 있는데, 국방부장관에서 그가 배제된 것은 계파가 달라 모씨가 극도로 싫어한다는 후문도. 여러 상황을 짐작하고도 그가 임명되었고 임명권자가 임명했다면, 이는 무서운 흉계가 깔린 국정농단의 시작일 뿐이다. 그가 개인욕심으로 또는 특수 역할 적임자라고 해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장관자리를 고사했어야 했다. 좆도 방위 라는 속어를 소환하지 않더라도, 사내로서 탈영,영창-이 얼마나 개쪽팔린 창피냐. 철저한 수사로 밝혀져야 할 사안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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