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7 (일)
 http://www.seoulpost.co.kr/news/49135
[서울포스트단상 몇] 지난 여름은 최악의 계절, 참으로 더럽고 지저분한 날씨.. 최장의 무더위에 1주 2-3일은 비까지 내려, 10월초 추석연휴도 비.. 물가 폭등에 현행 도둑놈,사기꾼,범죄자 대통령 이재명이 매점매석 한 자들을 조지겠다고? 좆도방위 출신 안규백이 국방부장관 웃픈 현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10/05 19:03:57)

[서울포스트단상 몇] 지난 여름은 최악의 계절, 참으로 더럽고 지저분한 날씨.. 최장의 무더위에 1주 2-3일은 비까지 내려, 10월초 추석연휴도 비.. 물가 폭등에 현행 도둑놈,사기꾼,범죄자 대통령 이재명이 매점매석 한 자들을 조지겠다고? 좆도 방위출신 안규백이 국방부장관 웃픈 현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언제나 그랬듯 계절은 다른 계절에 밀려 잊혀지지만, 지난 여름은 잊혀진 계절이 아니고 잊고 싶은 계절이 되었다. 윤달이 끼어 더위도 9월말까지 기승을 부려, 저처럼 찔끔찔끔 악랄하게 사람을 괴롭힌 날씨도 드물었다. 외부에서 노동하며 사는 삶은 어떻게 스케줄을 맞추기가 애매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던 계절로도 기억될 것이다. 십 수년전 7월부터 9월까지 하루이틀 반짝하고 삼사일 퍼붓는 중부지방 기록적인 장마와 폭우에 굶어 스스로 절명한 일용노동자도 꽤 있었다.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비가 오면 오는대로 눈이 오면 오는대로 운치를 느끼며, 남자란 모름지기 필드에서 비바람 맞는 게 숙명인줄 알고 살았다. 하지만 저 계절은 해도해도 너무했다.

 

한반도 기상은 겨울은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한냉건조하고, 여름은 남태평양 열대 저기압 영향으로 고온다습하여 적도지방보다 더 후덥지근하다. 사계절 금수강산이 맞지만 어찌 보면 최악의 자연조건에 무방비로 노출된 곳이 극동의 한반도다. 그나마 다행으로 올해는 폭풍우를 동반한 장마다운 장마는 없었고 태풍다운 태풍도 없었다. 그러나 추석물가는 앙등하여, 쌀이 남아 돎에도 불구하고 재고 쌀값이 3,40% 뛰었다. 나라 놈 전체가 사기꾼이자 씹새끼들 뿐이다.

 

이재명이 매점매석 한 자들을 조지겠다고 하던데, 이거 영이 서지도 않으며 본시 도둑놈 인 그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는다. 이진숙 하나를 제거하기 위해 방통위를 해체하고 수갑채워 압송하는 - 좆꼴리는대로 권력을 행사하는 놈들을 보면, 방위복도 안입어본 찢죄명×방위출신 안규백이 국방부 장관으로 군을 이끈 현실이 고려말 무신정권 탄생전 상황이 왔다고 보여진다,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 하여간 좆도 모른 것들이 하는 짓을 보면 구역질 나, 신경끄고 사는 게 양생의 최상이다.

 

군사정권때 유행한 말이 있다, 방위는 '좆도 방위' 라고. 그러나 저 말에는 여성들이 남자를 판단할 때 깊이 숙고해야 할 뜻이 분명히 존재한다. 군대란 제식훈련을 통해 상호 유대관계를 형성케하며,  뛰고 달리기가 건강한 심폐기능과 더 크고 더 쎈 자지 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점 말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