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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한불교법화종, 통영 안정사 주지임명 관련 왜곡보도한 YTN에 규탄 성명서 내
 온라인팀 (발행일: 2020/07/26 22:27:22)

↑ 법화종 자료 사용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대한불교법화종 총무원이, 지난 6월 통영 안정사(安靜寺) 주지(승헌스님) 임명과 관련해, 임명과정에 불만을 품은 반대파의 주장만 듣고 악마적으로 편집하여 보도한 YTN에 대해 규탄 성명서를 24일 발표했다.

 

당시 YTN의 기습적인 취재보도는 안정사 새 주지 임명을 반대하는 부속암자 가섭암의 혜안스님의 1인시위부터 시작되었으며, 혜안스님은 현재 승적이 박탈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따라서 보도는 새 주지의 자격에 전과전력을 들었으나, 경찰의 범죄조회에는 기록이 없어 출가 전 수 십년 전의 일을 파악할 수 없었다는 게 총무원의 입장이고, 댓가성이라고 주장한 2억원은 승헌스님이 주지로 임명된 후 그간의 아껴 둔 삼보정재를 종단발전기금 으로 법인계좌에 입금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법화종은 입장문을 통해 "YTN이 법화종 총본산인 통영 안정사 신임 주지 승헌스님을 마치 성범죄 등을 포함한 전과 7범으로 왜곡했으며, 주지 취임후 총무원 법인계좌로 2억원을 송금한 것을 댓가성 뇌물거래로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법화종 총무원은 24일 총무원장(서리) 진우스님의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악의적 보도 행태를 보인 YTN에 정정보도와 공개사과를 요구한 상태다. (자료 이미지1,2,3 첨부) 

 

↑ ytn 자료 사용
↑ 법화종 자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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