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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싱크로나이즈 선수를 꿈꾸며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16/08/15 23:47:17)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싱크로나이즈는 수영과 발레, 음악이 어우러져 수중 발레 또는 예술 수영으로도 불린다.

2인조(듀엣)와 단체(팀)에서 2개의 금메달이 걸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은 여성만 출전하는 경기다. 우리나라는 이번 리우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해 아쉽다.

한편, 싱크로나이즈는 1984년 로스엔젤리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선수 인원에 따라 솔로와 듀엣, 팀, 콤비네이션으로 세부 종목이 나뉘며, 경기 유형에 따라 자유연기를 하는 루틴과 규정연기를 하는 피겨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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