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 정상인 기자=] 제주도 제주시 탑동(용두암) 해변가에 위치한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www.ramadajeju.co.kr) ’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The-K그룹 이사장 이규택)에서 국민 의식수준의 향상과 레저문화 욕구증가 추세에 따른 호텔산업의 성장과 국민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교직원공제회의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를 위해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100% 출자한 출자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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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 야경 ⓒ서울포스트 정상인 |
제주공항이나 제주항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은 국제적인 프랜차이즈를 도입하여 비즈니스 호텔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제주를 찾는 비즈니스맨들의 편의에 맞추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관광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제주를 찾는 모든 관광들에게도 최상의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사무소 판촉팀 세미나 부문 담당 변성근차장의 얘기다.
“저희 호텔은 호화 유람선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설계와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는 국내 최초의 해변호텔 로서 제주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량이동간 5분거리의 가까운 곳으로, 특히 단체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기업세미나 및 학회, 포럼, 컨벤션등의 행사에는 회원 안전을 고려하는 측면에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라고 말한다.
북유럽의 초호화유람선을 모델로 바다위에 떠있는 듯한 모티브에 착안해 설계한 리조트형 비즈니스호텔로, 신한류의 메카 제주도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번화가에 위치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제주관광 명소로 기억에 남게 될 것이다.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사장 박성수)은 400개의 객실과 1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을 설치하여 고객이 편의에 최대한 맞추고자 노력하였으며, 다른 호텔에서는 볼 수 없는 키드룸(Kids Room)이 있어 객실 내에 어린이만의 공간을 따로 둠으로서 집과 같은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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