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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태호 총리후보와 오은선씨의 예
양기용 기자
(기사입력: 2010/08/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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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진보한다,는 관점에서 살아가야 되겠죠. 저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고 '경영, 기획, 편집'을 함께 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신문도 아직까지는 깊이보다 넓이에 우선적으로 배려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 철학이기도 합니다. 저 자신이 좀 더 시간을 가지고 깊이있는 공부를 해야함은 지당하신 말씀.^^
글쓴이 : 양기용 기자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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