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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한명숙, '제2의 노무현으로 부활할까?' 노 서거 이후 친노세력 평가, 호의적 지지로 돌아서
이종납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09/06/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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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렇습니다. 전국민을 품어내는 역량이 대통령의 자격요건이라면 한전총리가 돗보이고 젊은층과 정계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을 자격으로는 유시민 전장관이 좋을듯합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후보는 유시민전장관이 출마해서 젊은층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잠재적 가능성으로 커나가고...한 전총리가 대선에서 이나라의 바른방향을 잡아나갔으면 합니다...덧붙여 노무현전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대선후보로 맘에 두었었다고 하져...
글쓴이 : 산사내 (20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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