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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내 l 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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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렇습니다. 전국민을 품어내는 역량이 대통령의 자격요건이라면 한전총리가 돗보이고 젊은층과 정계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을 자격으로는 유시민 전장관이 좋을듯합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후보는 유시민전장관이 출마해서 젊은층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잠재적 가능성으로 커나가고...한 전총리가 대선에서 이나라의 바른방향을 잡아나갔으면 합니다...덧붙여 노무현전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대선후보로 맘에 두었었다고 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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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다나와 l 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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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력자가 사라져간 권력자 이용하기 참 쉽죠 유 시민 이분 두번째로 제가 좋아한 분 입니다. 유 장관임 등산 할땐 정상에서 가슴 확 벌리구 소리 치면 시원 하시죠 하지만 나무, 풀들은 고통이지요 소음 공해 나 한사람으로 인해 풀과나무들 힘들겠지요 등산 할때 내 발에 풀들은 힘들어 합니다. 또 정상에 있을땐 풀과 나무들이 우리힘들어요 , 소리치면 듣기 싫어진다구요 화가 나면 요것들 너희들 조용히 안하면 뿌리체 뽑아 버린다 말 하겠지요 풀과나무들은 힘들다구 반황 하겠지요 당신은 어떻게 하실랑가요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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