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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한명숙, '제2의 노무현으로 부활할까?'
노 서거 이후 친노세력 평가, 호의적 지지로 돌아서
 이종납 칼럼니스트 (발행일: 2009/06/06 10:03:00)

한명숙 전 총리와 유시민 전 장관
제2의 노무현 출현이 가시화되는 느낌이다. 시사주간지 <시사IN>은 최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공동으로 실시한 2010년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서울시장 예비후보군 1, 2, 3위를 친노 인사가 싹쓸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오세훈 서울시장(한나라당)을 상대로 실시한 여섯 차례의 가상대결에서도 범야권 예비후보 중 유시민, 한명숙, 강금실 등은 오 시장을 꺾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노무현 서거 후폭풍’으로 친노 세력에 대한 국민여론이 호의적인데다 특히 선명성 강한 유 전 장관과 부드러운 이미지의 한 전 총리가 오 시장을 압도하며 ‘친노의 투톱’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최근 지난 1일 중앙일보에서도 "내년 서울시장은 누구 좋겠는가? 하고 묻는 선호도 조사에서 오세훈 시장 28%, 유시민 전 장관 17%"로 나타나는 등 친노바람이 실재하는 것으로 나타나 한나라당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유 전 장관은 다른 여론조사에서 대선후보 선호도에서 기존 야권 후보자를 제치고 1위로 부상하는 등 노 서거 이후 친노 세력의 구심점으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출처: 투데이포스트 todaypost.co.kr)

(이종납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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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2건)
유시민은 서울시장 한명숙전총리는 대선후보 산사내  l  2009.06.06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렇습니다.
전국민을 품어내는 역량이 대통령의 자격요건이라면 한전총리가 돗보이고
젊은층과 정계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을 자격으로는 유시민 전장관이
좋을듯합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후보는 유시민전장관이 출마해서 젊은층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잠재적 가능성으로 커나가고...한 전총리가 대선에서
이나라의 바른방향을 잡아나갔으면 합니다...덧붙여 노무현전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대선후보로 맘에 두었었다고 하져...
최고 권력자가 사라져간 권력자 이용하기 참 쉽죠 이자다나와  l  2009.06.06
최고 권력자가 사라져간 권력자 이용하기 참 쉽죠
유 시민 이분 두번째로 제가 좋아한 분 입니다.
유 장관임 등산 할땐 정상에서 가슴 확 벌리구 소리 치면 시원 하시죠
하지만 나무, 풀들은 고통이지요
소음 공해 나 한사람으로 인해 풀과나무들 힘들겠지요
등산 할때 내 발에 풀들은 힘들어 합니다.
또 정상에 있을땐 풀과 나무들이 우리힘들어요 , 소리치면 듣기 싫어진다구요
화가 나면 요것들 너희들 조용히 안하면 뿌리체 뽑아 버린다 말 하겠지요
풀과나무들은 힘들다구 반황 하겠지요
당신은 어떻게 하실랑가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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