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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한명숙, '제2의 노무현으로 부활할까?' 노 서거 이후 친노세력 평가, 호의적 지지로 돌아서
이종납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09/06/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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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력자가 사라져간 권력자 이용하기 참 쉽죠 유 시민 이분 두번째로 제가 좋아한 분 입니다. 유 장관임 등산 할땐 정상에서 가슴 확 벌리구 소리 치면 시원 하시죠 하지만 나무, 풀들은 고통이지요 소음 공해 나 한사람으로 인해 풀과나무들 힘들겠지요 등산 할때 내 발에 풀들은 힘들어 합니다. 또 정상에 있을땐 풀과 나무들이 우리힘들어요 , 소리치면 듣기 싫어진다구요 화가 나면 요것들 너희들 조용히 안하면 뿌리체 뽑아 버린다 말 하겠지요 풀과나무들은 힘들다구 반황 하겠지요 당신은 어떻게 하실랑가요 저...
글쓴이 : 이자다나와 (20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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