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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북한산, 은빛 향림담폭포와 돌바위(독바위)
 
양기용 기자 (기사입력: 2013/05/21 23:12)
  답변입니다 조회 : 667   추천 : 0   반대 : 0   
돌이 많다고 해서 '돌산' '독바구' 불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독을 돌이 아닌 엎어놓은 항아리로 부른 것은 일제때 지도에 그리 표기 되었구요, 엎어 놓은 항아리가 무슨 항아리 바위입니까. 한국 산에 엎어 놓은듯한 항아리는 수 천개 됩니다.

수리봉이 맞으며, 최근 산객들이 늘면서 이름이 족두리봉과 수리봉으로 정착된 봉우리입니다.
글쓴이 :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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