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8433
한우, 그 이름과 명예를 찾아주자
한우를 왜 국내산 한우라 표시해야 하나?
 김선태 대기자 (발행일: 2008/08/30 01:57:09)

[한우] 이름과 명예를 찾아야

이번에 전국적으로 실시하게 된 원산지 표시제에서 [한우]를 그냥 그대로 [한우]라고 표시 하지 않고 굳이 앞에 [국내산]이라는 말을 붙여 쓰게 하고 있다. [한우]면 그냥 [한우]면 된다. 왜냐하면 한우가 외국에서 수입 해오는 한우는 있을 수 없고, 수입해올 수 있는 고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내산 한우]라니 이것은 [한우]를 한 단계 낮게 만들기 위한 음모 이거나 고이적인 방해 작전이다.

우리 나라 고유 종인 한우

이름을 바르게 표기 하려면 [한우] [국내산 육우] [국내산 젖소][미국산 수입육] [호주산 수입육][뉴질랜드산 수입육]으로 적어야 맞다. 여기에 [한우] 앞에 국내산을 붙이게 한 것은 국내산과 수입육으로 양분하게 하므로 해서 [한우]의 격을 떨어뜨리려는 것이다.

[한우][국내산육우&젖소][수입육]으로 표시해야 한우라는 특수 품질이 돋보이는 것이다.

이렇게 적으므로 해서 [한우]가 최상품의 자리에 있고, 다음으로 [국내산 육우 & 젖소]와 [수입육]이 아래의 품질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

[국내산 한우][국내산 육우] [국내산 젖소] [수입육 미국산] [수입육 호주산][수입육 뉴질랜드산]으로 쓰면 2분법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분명하게 [한우] [국내산 육우] [국내산 젖소] [수입육 미국산] [수입육 호주산][수입육 뉴질랜드산] 으로 구분이 되어야 3등급으로 나누어서 한우의 위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외국에도 한우가 있을 수 있나?

이것은 내 개인의 주장으로는 개선의 여지가 없다. 그러므로 [전국한우협회] 차원에서 민원을 제기하여서 반드시 바르게 표기 하도록 개정을 해야만 한다.

그렇잖아도 힘든 한우농가들에게 이런 것에서 까지 차별을 없애서 한우의 가치를 떨어뜨리거나 은근히 비하하는 식으로 표기하도록 한 것을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김선태)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Coach Outlet Coach Outlet  l  2013.04.18

Louboutin is absolutely a acclaimed appellation on the account of trend group, back it is the name of the hottest sneakers on earth. Already you ascertain the accurate red-colored outsole, you won't anytime accept to seek the emblem, you accept it's Christian Louboutin. It's in fact founder, Louboutin if mentioned, it is like application red lipstick for your sends already i

Coach Outlet

aftereffect in...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