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8420
“제2회 孝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 개최
 고명준 기자 (발행일: 2008/08/26 02:45:40)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은 난치병(백혈병, 소아암 등 )아이들을 돕는 의료지원사업과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인성교육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자료사진. 지난 6월 음성동요학교에서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부르기 대회 ⓒ고명준 서울포스트

이 인성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6월 음성동요학교에서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동요로서 일깨웠다.

동요로 불리우는 인성교육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자, 재단에서는 매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선정해 인성교육을 확대키로하고 오는 9월 3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시청각실에서 오후4시 “제2회 孝 어린이 인성동요부르기 대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 자료사진. 지난 6월 음성동요학교에서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부르기 대회 ⓒ고명준 서울포스트

온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을 맞이하여 사촌들과 친족들과의 관계를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호칭관계”, “친족관계”, “외삼촌과 외숙모님”, “당숙부와 당숙모님”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사로 가족간의 인성동요를 교육한다.

또한 이날 엄마아빠의 은혜를 갚는 것은 말씀 잘 듣고, 착한사람 되는 길이라는 가사의 “효도하는 길”(유정 작사, 이승무작곡)이라는 인성동요를 강하림(북가좌초 5학년) 학생이 부르며, “효와 촌수 인성의노래” 등 총 15곡의 인성동요가 불러진다.

앞으로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인성교육과 동시에 동요보급을 위해 매월 3일(생명의날) 어린이 회관에서 어린이인성동요대회를 개최할 에정이다. (고명준)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