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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길잡이 ‘요한계시록’, 성경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다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2개월 만에 550만뷰…해외 목회자들, 명쾌한 해석에 눈 ‘번쩍’
 오미현 기자 (발행일: 2021/12/23 10:20:38)

 

[서울포스트 오미현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예수교회)이 요한계시록(계시록)의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진행하는 가운데 약 2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550만뷰(12월 10일 기준)를 돌파했다. 특히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전장의 내용을 강의하고 있어, 많은 신앙인들의 관심이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하고 있다.

 

그렇다면 신천지예수교회는 왜 유독 계시록에 주목하고 있을까? 신천지예수교회는 창립 이래 끊임없이 이를 알려오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계시록은 성경 마지막 예언서이며 그 예언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또 계시록 1장 3절과 22장 18~19절을 언급하면서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에게 이 계시록은 매우 중요하며, 반드시 알아야 하는 말씀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사실상 계시록은 많은 비유와 그에 따른 다양한 해석으로 오히려 난해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책이다. 그러함에도 천국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는가 하면, 지구 종말론과 함께 소설‧영화 등의 소재로도 사용되고 있어 신앙인과 일반인 모두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계시록의 전장을 육하원칙에 의거해 해석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온라인 세미나가 인기를 얻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해외 목회자들은 “그 어떤 해석보다 명쾌하고 계시록을 깨닫는 기회가 됐다”고 답했다.

 

노스웨스턴 대학교라는 지역사회 한 기관의 이사이기도 한 케냐의 아이작 키담보 목사는 “계시록은 가장 적게 읽혔고 가장 적게 전파됐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계시록의 문맥과 내용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해 이 계시록의 내용을 실제 수업에 접목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우간다의 엠마누엘 갓프레이 오몽골레 목사는 “이번 세미나가 계시록을 보는 시각을 바꿔줬다. 계시록은 예언과 성취,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그 안에 영적인 의미가 있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에게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해 계시록의 말씀을 계속 배울 것이며, 이 말씀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목사인데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진짜 용기 있고 멋있다”, “세계 여러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면 이 계시록과 그 전하는 내용을 진정성 있게 다시 봐볼 필요가 있는 거 같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가 진행 중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오는 27일 이만희 총회장의 특별 강의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들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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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송하지키미 진필호  l  2021.12.24
정말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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