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10.3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24260
부평구,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 다문화가족과의 대화
다문화 가족, 정보를 접할수 있도록 종합적인 홍보 필요
 박상화 기자 (발행일: 2013/05/15 11:23:12)

[서울포스트 박상화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14일 오후 7시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부평지역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자조모임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한국인 배우자와 결혼이민자, 자녀들을 포함하여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강호규·로요말루브라보 부부는 “한국인 남편들도 다문화지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접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면서 구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 및 자녀양육 등에 대한 어려움을 듣고, 향후 다문화가족 지원에 대한 건의사항을 구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말 기준 부평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2,847명이고, 이중 여성이 2,80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자녀는 1,927명으로 남녀(남 1,019명, 53%) 비율이 균등하다.

구가 지정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하는 곳은 민간위탁기관인 YWCA의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있다. 또 민간단체로는 부평4동에 위치한 인천여성의 전화와 아이다 마을, 부평1동의 사단법인 행복한 사람들(부광다문화가족센터), 대한적십자사 부평지구협의회, 청천동의 동네야 놀자 등이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