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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창립 29주년,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하늘문화'로 '세계평화'를 이뤄가는 신천지 29년의 역사!
 박상화 기자 (발행일: 2013/03/14 12:43:43)

[서울포스트 박상화 기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교회)이 13일 낮 12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창립 29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는 신천지교회 전국 사명자와 해외 성도들을 포함한 3만 여명의 성도가 참여했다. 또 행사장소가 협소해 참가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예배와 행사 실황이 신천지 인터넷 방송 '진리의 전당(www.scj.tv)' 등으로 온ㆍ오프라인 생중계 됐다.

식전 12지파 연합오케스트라와 5백여명의 연합찬양대가 성도들과 함께 준비찬양을 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천지 창립 29주년 기념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이만희 총회장이 설교를 하고 있다.

이날 신천지 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전반에 걸쳐 설교했는데 "짐승도 자기 어미를 따라가듯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따라 갈 것이다"며 "오늘날 성경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때요 계시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녀가 되는 것"이라며, "오늘날 너무나 좋은 일들이 많은데 하나님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이 없을 것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고 말했다.

이어 '완성'을 주제로 전국 12지파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했다. 이번 공연으로, 작년 신천지 교회에서 공동주최한 '제6회 세계평과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이후 세계평화의 재료라 언급되는 '하늘문화'의 실체를 보여주는 공연을 펼쳤다.

신천지교회는 1984년 3월 14일 창립하여 계시록을 비롯한 성경의 모든 약속이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음을 성경에 입각해 전하고 있고 이러한 복음전파를 통해 급격한 교세확장을 이룬 신천지교회는 국내56개 교회, 해외35개 교회 모두 10만 성도를 훌쩍 넘어서면서 종교계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신천지교회는 최근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을 통해 골목상권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것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나눔, 무료 한의학 진료봉사 및 이침, 발마사지 봉사, 반찬배달, 이ㆍ미용 봉사, 어버이날ㆍ민족명절 이웃초청 및 음식 대접 등 과천을 비롯한 여러지역에서 자원봉사와 그 밖의 문화공연으로 지역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신천지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4차례에 걸쳐 동성서행(대한민국에서 계시록이 성취된 것을 세계에 알림) 및 각국 정상과의 회동을 통해 종교 통일 세계평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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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2건)
사랑의 실천 늘미소  l  2013.03.15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아름다운 신천지,
그 진심을 모두가 알아주는 그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꽃잎  l  2013.03.15
하나님의 나라의 축제~ 이번에는 29주년이 였으며 30주년은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완성하자 했으닌까요~ 이 기사를 읽으시고 많은 분들이 소망을 가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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