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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독도 소야곡
독도는 우리 땅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08/11/03 02:18:19)

[출처]해양경찰청 독도관련자료

독도는 우리 땅.
외치며 독도로 왔다.

날을 세운 비수가 노릴 때마다
천년의 원한이 쌓였기에
독도는 우리 땅이라 하며
우리는 독도를 지키러 왔다.

역사 왜곡에 조작으로
거센 파도처럼 스며드는
독도마저 침범에
배달의 겨레는
참을 수 없는 폭발로서
독도를 사수하는 용사가 되었다.

조국의 지킴이 들이
험난한 파도 마다하지 않고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
외치며 독도로 왔다.

우리국토는 외세의 침범이 끊임없었다. 북쪽대륙으로는 거대한 우리문명의 발상지를 또 남으로는 대마도와 그 도서지역을 잃었다. 먼 바다 동해로는 독도마저 억지 역사 왜곡으로 우리영토 침범에 시달리고 있으니 언젠가는 영웅의 후예가 태어나서 우리의 빼앗긴 영토와 조상의 얼을 되찾아야 후손의 도리가 될 것이기에 독도의 소야곡을 남깁니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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