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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김혜수-김선아 살려놔라"
 프리존뉴스, 윤영섭 기자 (발행일: 2008/01/26 01:02:37)

ⓒ 프리존뉴스

▲그간 의혹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취재기자 300여명이 몰렸다.ⓒ 프리존뉴스

▲나훈아씨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의혹들에 대해 해명했다.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나씨는 1시간동안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프리존뉴스

▲나훈아는 "김혜수 김선아 두 여배우는 무슨 잘못이 있나. 두 여배우들에 대해 꼭 바로잡아 달라"고 말했다.ⓒ 프리존뉴스

▲나훈아는 "여러분들의 펜으로 사람을 죽이고 있다"며 언론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프리존뉴스


[동영상] 나훈아 "내려서 5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윤영섭 기자 (satire1@freezonenews.com)

가수 나훈아씨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그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해명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특히 그는 신체훼손설을 강력히 부인하며, 진실을 밝히겠다면서 허리띠를 풀고 테이블 위로 올라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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