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2 (월)
 http://www.seoulpost.co.kr/news/49760
[佛巖詩] 최불암님은 갔습니다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6/10/30 12:57:01)

[佛巖詩] 최불암님은 갔습니다

 

국민 배우 최 불 암 님은 갔습니다.

대한민국이 가진 고통과 시선이 난무할 때

 

한민족 한국인으로 태어나

국민의 고통과 아픔마다

전국에 울리는 북소리가 되어서

선진 대한민국의 길을 밝히고

최 불 암 님은 갔습니다.

 

백세시대라 더욱 오래 오래

국민의 가슴을 울리는

마음 다스림을 지운 채

 

최 불 암 님은 그 명성대로

부처 바위의 뜻을 남기고

북망산천이 멀다더니

그렇게 재촉하듯이 떠났습니다.

 

국민의 가슴속에는

전원일기의 아버지로

혼잡한 사회를 밝히는 수사반장으로

인간이 넘어야 할 고비마다

조언이 되어 희망찬 내일을 열 것입니다.

 

존경하는 최 불 암 님

천상의 하늘 아래서

옛 추억을 속삭이는

빛과 구름으로 마음의 소통을 기원합니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