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한민족은 극동 오지의 오랑캐-흉노,돌궐,거란,말갈,여진,몽골과 유사한 기질, 이성보다 감정적 경향이 지배한 종족성..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싸가지 없어 군중심리로 중요한 국책 결정도 서슴지 않아.. 그럼에도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외친 청소년 범좌연령,고등학생 야구장에서 응원행위 징계는 너무 심해.. 5.18광주사태가 한국사회 민주주의 성역,성지,상징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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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족은 통상적으로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행동양식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어린아이들이 공공 장소에서 빽빽 울고 땡깡 부리는 행동도 두드러진 족속이다. 남의 애라도 가끔 그런 장면을 볼 때면 두들게 패주고 싶다. 그들 부모는 한심하게 태연하다. 이는 세계사에서 극동의 오지에 치우친 부족에게 두드러진 경향으로, 중국 조선족이 몰려 사는 동북3성의 기질과 궤를 같이 한 - 피가 섞인 우리는 활을 잘 쏘는 동이족이 아니라 동쪽의 오랑캐다. 질서나 공공의식, 남 배려는 1도 없다. 방귀를 아무 데서나 태연하게 빵 뀌는 놈도 제법 있다, 똥구녁을 확 찔러 버려야 한다. 기침,재채기를 꼴리는 대로 한다, 아가리를 확 찢어 놔야 한다.
6.25때 중공군의 주력에 조선족이 동원되었고, 북한군 방호산 6사단이 남로당,빨치산과 호남을 지배한 것도 동서(경상도,전라도) 이념갈등과 직결된다. 그게 30년 후 무기고를 탈취하고 군인,경찰에 대항한 5.18광주사태라는 형태로 판박이처럼 재현되었다. 필자의 외삼촌은 해방후 순경이었는데, 여순반란사태를 진압 중 순직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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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1948년 제주 4.3사건은, 1947년 3.1절 행사에서 기마경찰과 군중의 충돌로 경찰이 발포하여 6명이 사망했다. 4.10일부터 민관이 총파업을 하였고 당시 미군정은 제주도를 '붉은 섬'으로 간주하고 강경진압에 나섰다. 1948년 4.3일엔 남로당 제주도위원회 주도 무장봉기가 발발, 8.15정부 수립후 진압이 본격화 된다. 해당 사건은 북로당 지령과 남로당원들이 남한만의 총선거 거부운동을 주도했으며, 정부가 불온세력 색출과정에서 민간인까지 무차별 학살했다는 일인데 양민의 희생으로 포장된 붉은 분자도 분명 있었을 것이다.
이어 1948년 10.19일엔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방경비대 제14연대가 군내 남로당원 주도로 제주도 진압 파견을 거부하고, 순천 등 전남 6개군(남원·구례·보성·고흥·광양·곡성)을 접수, 경찰,국방경비대 무기고를 탈취해 좌익 민간인까지 총기와 탄약으로 무장했다. 이들은 인민위원회 재결성, 남한 단독정부 반대, 토지개혁 및 친일파 처단 등을 구호로 활동하며 실제 지주,친일인사,군경을 죽창 등으로 살해했다. 정부군경의 초토화 작전이 계속되자 대부분이 지리산에 들어가 숨어 유격활동을 지속하였고 1949년 2월 계엄령은 해제되었다. 이 형태는 1950년 6.25로 호남이 북한군에 접수된 시기에 지리산 빨치산이 북한인민군과 손잡고 전남지역에서 또 다시 인민재판 처형이 이어졌고, 군경은 이들과 이들에 협력한 주민까지 색출하여 처단했다.
8일정도 북한군 손에 떨어진 내 고향에서는 인민군과 빨갱이 완장을 찬 좌익세력이 민간인을 처형한 후, 국군이 수복해 들어와 북한과 빨치산에 협력한 사람들을 잡아 총살했다고, 그해 미력면 어느 계곡에 시신이 가득했고 봄이면 손가락만한 고사리가 흐드러졌다고 어머니는 당시 세상을 들려 주셨다. 낮에는 우익이 좌익을 소탕하고 밤에는 산에서 내려온 좌익이 우익을 소탕한 날의 연속이었다. 결론적으로, 1948년 여순 반란군이 우익을 한번 쓸고난 후 군경이 좌익을 쓸고, 1950년 인민군이 또 우익을 쓸고 또 군경이 좌익을 쓸어 내 빨치산토벌이 종결된 1953년까지 킬링필드가 펼쳐진 과거사다. 하여, 전라도가 남한 좌익활동의 주무대였다는 것도 역사적 사실이다.
이는 월남의 베트콩활동과 역시 판박이다. 우리가 역사를 볼 때, 당시 정말로 무고한 양민이 있을 수 있으나, 죽은 자라고 해서 모두 공권력에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이라고 봐서는 안된다. 교도소를 습격하고 경찰서 무기고를 탈취한 5.18시민도 마찬가지, 당시 사망자 총탄분석 자료에 의하면 계엄군에 지급된 M16탄흔이 더 적었다는 기록도 있다.]
최근 고교야구 청룡기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한 배재고가 응원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를 조직적으로 외친 구호로 인해 사회적 파장을 키웠다. '5.18을 모독한 행위, 광주민주화운동 비하'라는 요지로 비화되었고 배재고야구는 6개월출장정지 라는 징계를 맞았다. 걷잡을 수 없는 여론의 물매에 배재고는 망하기 직전이다.
역사인식 교육까지 일면서 그야말로, 광주는 민주주의의 상징이요, 성역임을 재확인 한 사태로 보인다. 정치를 해 먹을려면 민주의 성지를 건들지 말하는 경고가 또 먹히는 것처럼 읽힌다.
스포츠는 승리를 목표로 경쟁한다. 인종이나 국가,지역차별 또 성차별 등등 을 제한하며 이를 위반하면 제재가 따르는 규정이 많다. 그럼에도 아유와 조롱으로 특정문구가 사용돼 물의가 따르지만, 이번 스타벅스 구호는 이미 6.3지방선거전부터 정치권에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사안이며 보통명사화 된 단어일 뿐이다. 내가 배재고학생들을 두둔할 생각은 전혀 아니지만 역사인식이 미흡한 고등학생들이 광주를 비하할려는 목적은 아닐 것이다.
한편에서는 5.18사태,세월호침몰,용산참사 등에 국민의 죽음을 한국인 스스로 너무 폄하하는 시각이 존재한다. 일견 수긍도 가지만, 해당 사건은 개인의 과실을 국가 공권력 부재로 치환할려는 감정적 주장이 지나치고 결국 국가가 손을 든 결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광주유공자명단에 이해찬,유시민 등도 끼어 있다는데 말이 안되어서 해 본 얘기, 저들도 국고를 도둑질한 도둑놈일 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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