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3 (토)
 http://www.seoulpost.co.kr/news/48016
[罪人詩] 리베이트 난국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4/09/26 11:35:43)

[罪人詩] 리베이트 난국

 

혼란(混亂)한 틈을 노리는 자들

리베이트 난국은

도둑질과 무엇이 다를까

 

천벌을 내린다면

아마 하늘도 지옥행을 내리리라.

 

지인으로 과장되니

속인특권(屬人特權)에 가린 리베이트

서민(庶民)들이 알 수 없는

틈을 교묘히 노리고

가진 부귀를 즐긴다면

정치(政治)인들 의원(醫院)들 사이비 신앙들도

무사 할 수 없는 천벌이 보이네.

무섭게 무궁무진(無窮無盡)한 지옥고가 보이네.

 

리베이트 난국이 터지면

그나마도 죗값이 조금은 속죄되니

얼마나 다행이 아닌가.

 

리베이트가 능한 자여 !

천복을 타고난 자여 !

서민 구원의 목적이 없었다면

 

도둑질이 보이네.

지옥행이 보이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