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5 (월)
 http://www.seoulpost.co.kr/news/47871
[自由詩] 자유민주주의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4/09/02 15:07:54)

[自由詩] 자유민주주의

 

만사에 옳은 이치를 모두가 함께하는

자유민주주의의 지상낙원이 열리고 있다.

 

살다보면 험난한 고비마다

나 자신이 맞부딪히길 피하니

남에게 의존하면 곤란하기만 하였다.

 

자유라고 사로잡는 신앙이 다 일까?

자유라고 가진 수단과 방법들이 다 일까?

 

자유민주주의는 현실주의가 답이다.

서로가 맡은 바 지능들을 융합(融合)하니

좋은 추억이 보람이었다.

 

이 세상 이치에 공짜가 판을 치면

독재가 숨겨온 비밀의 속임수

얼마안가 공포와 불안의 암흑시대에 빠졌다.

 

귀한생명을 노리는 신앙이 판을 치니

우선편리에 빠진 공해의 배출이 넘치니

지구의 종말을 외치게 되었다.

 

자유민주주의가 값진 땀과 노력이 가득 할 때

전란이 사라진 지상천국

풍요를 알리는 아름다운 강산

자유대한민국에서 지상천국이 열린다.

 

자유민주주의의 길

다 함께 다듬고 다지며

철의장막(鐵-帳幕) 북한동포를 구원하고

저 멀리 잃어버린 땅

한민족의 원한이 기적소리에 젖는다.

 

조선의 후예(後裔)여 ! 사명을 다해 찾아라.

자유민주주의 선진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고

위대한 민족중흥의 길로

태극기 더 높이 휘날리며

힘차게 자유민주주의를 열자.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