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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詩] 하면 된다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4/05/14 09:13:05)

[希望詩] 하면 된다

 

이 세상에서 열려있는 곳은 일하는 것.

일하는 만큼 행복이 오는 이 세상의 이치

사람마다 때를 잘 지키는 기회가 있다.

놓치면 허송세월이다.

갈 길을 헤매는 자여 !

무엇이든 하면 된다.

그렇다고 남을 해칠 수 있는

일이라면 조심해라.

헌신(獻身)해야 될 공직자(公職者)가

사리사욕을 채우면

자신을 망치고 나라도 곤경(困境)에 빠진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 애족자라면

그 나라는 천년만년 전성기(全盛期)로 빛날 것이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인생길에서

허송세월하면 후회된다.

스스로 맞는 사명(使命)을 찾아라.

하면 된다.

남을 괴롭히고

자기만 편하면 된다는 상식에

지금 살고 있는 그 사회가

고통으로 병들게 된다.

이 세상은 인간들이 인간답게 하기 나름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며

즐거움이 넘치고 행복한 길

마루지 말고 다지자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좋은 생각 떠오를 때.

하면 된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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