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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詩] 응급구원자 119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2/11/18 09:17:47)

[구원의 詩] 응급구원자 119

 

 

시급을 다투는 인간의 생명을 꺼져가는 마지막 생명의 불씨 긴급출동 구원자가 있기에 이세상은 아름다운 꿈이 살아 있습니다. 1년 12달 365일 60분 60초 119 구급대는 초급을 다투는 시간이었습니다.

 

 

119 응급 구원자가 24시간 대기하며 신고지역을 빠르게 순식간에 인간의 한 생명이라도 놓치지 않는 요란한 사이렌 소리는 위험과 주의의 교훈이었습니다.

 

 

꺼져가던 생명의 불씨가 다시 일어날 때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는 자 내일이 있게 희망을 열어주는 119 구급대원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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