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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學詩] 인간이란?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1/03/18 18:55:45)

[철학시] 인간이란?

 

온 세상에 생명이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고 보는가?

온 천지 만물을 인간이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다고 보는가?

살다보니 알겠네.

인간에게 주어진 것은

이 한 몸 빈 몸일 뿐이다.

인간을 지배한다고

신앙과 믿음이 있었다.

강력한 힘이 있었다.

끝이 없는 끝의 속임수도 있었다.

인간들 마다 제 딴은 잘 살아보겠다고

온갖 정성을 다 쓰지 만

인간의 능력이 한계에 부딪쳤다.

속이고 속고 사는 것이 인생이련가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데

짧은 인생 긴 역사가 있기에

인간 법은 결과가 정법이었다.

집단이기주의에 따라서

망국이냐. 강국이냐

그렇게 당대에서 판가름 나는데

암혹세계애서 보이지 않는 미로

그것이 세월이고

인간은 그것에 답을 찾는다.

공직자가 많으면 일은 안하고 감시감독만 하는 꼴

무엇으로 어떻게 유지될 수 있을까

옛 부터 오늘날까지

먹기 위해 살고 살기위해 먹는 다고

일터에서 답을 찾는 모진인생

자연환경에 따라서 빈부차이가 있었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 뛰었다.

인간은 건강을 위해 조심하였다.

사회에 헌신에서 칭찬받고

착한마음에서 아름다움을 나누는가 하면

한 펀에는 강자에 의해

그 인생 유지해야 했고

한없이 여한을 남기는 질기고 질긴 인생사리

인간이란 ?

생명이란 ?

무엇인가 하면서 산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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