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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죽어라, 죽어라, 하네 Die, die, die, do it.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0/12/22 19:04:15)

[시] 죽어라, 죽어라, 하네
[Poetry] Die, die, die, do it

                                      

하늘도 받쳐주지 안는 내 인생길

My life path that will be supported by the God

만사가 험하고 고된

everything is rough and hard

내일이 있을 뿐이었다.

There was only tomorrow.

나는 왜 ? 이럴까 ?

Why am I? Is this it?

나는 왜 ? 이래도 살아야 만 하는가.

Why should I live like this?

전생에 지은 죄의 벌인가.

Is it a crime of past life?

알 수 없는 인생길

an unknown path

지치지만 나는 가고 있다.

I'm tired but I'm on my way.

온 몸이 망가지고 가루가 되더라도

the whole body is broken and it is powdered

나는 이 길을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I've been through this road

받아드리며 간다.

I'm taking it.

한편의 세상살이들이

The worlds of one side

부귀에 행복이 넘치는

full of happiness

그림 같은 지상천국이 있기에

The one side of the world that is full of happiness with an earthly paradise like a picture

나는 부럽게 넘어다보며

I look over with envy

한편의 기쁨이 된다.

It is a joy on the one hand.

재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No matter how difficult it is

나도 지금 내일의 희망을 찾아야한다.

Now I have to find hope for beautiful tomorrow

하면 된다.

you can do it

99%의 땀으로

with 99 percent sweat

1% 확률을 보고

1 percent probability

오랜 고생담을 추억이 되게

to make a memory of a long story

나는 이 생명 다 할 때 까지다.

I'm through this life.

고생 끝.

Hard work ends

후세에는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In the future, we are going to convey pleasure and happiness

나는 간다.

I'm going.

거센 풍파를 헤치며

Going through a severe storm

한편 후회 없는 삶을

Nevertheless, I have to live without any regret on the way to the old story

옛 이야기로 남기는 길

the way to the old story

나는 간다.

I'm just going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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