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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소리 없는 전쟁 [Poetry]: A silent war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0/11/26 10:12:28)

[詩] 소리 없는 전쟁


육안(肉眼)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It is not visible to the naked eye.

시도 때도 없이

everytime everywhere

소리도 없는

soundless

전염병이 돌고 있다.

The epidemic is circulating.

COVID 19의 기습(奇襲)으로

by surprise of COVID 19

온 세상이 공포와 불안에서 떨고 있다.

The whole world is trembling from fear and anxiety.

생명의 위기를 모두가 함께 겪을 때

When everyone goes through the crisis of life together

평소에 평화로운 사회생활이

I'm not sure that a peaceful social life

억제와 자제를 견디질 못해

I can't stand the suppression and restraint

일촉즉발의 위기로 돌변하는 사회질서

social order turning into a crisis of immediate change

당황하기만한 생명의 심판을 받고 있다.

be judged by a life that is embarrassing.

COVID 19 기습을 막아라.

Stop COVID 19 surprise.

우리가 지켜야 할 대책에 준수하며

We're in compliance with the measures we need to follow

오직 인간의 힘으로

with the power of man

소리 없는 전쟁을 치열하게 맞서서

in a fierce battle against silent war

소리 없는 싸움에서 기필코 이겨야 한다.

You must win a silent fight.

방심하면 인간의 종말 일 수도 있습니다.

If you are vigilant, it can be the end of man.

하면 된다.

you can do it

우리는 시대적 사명감으로

We have a sense of duty

다음세대의 희망을 위하여

For the Hope of the Next Generation

COVID 19 소리 없는 전쟁에서 이기자.

Let's win a silent war COVID 19

또 다시는 얼씬 할 수 없도록 백신을 개발하라

Develop a vaccine so that it will never be nearby again

우리는 할 수 있다.

We can do it.

반드시 해내야 한다.

You must do it.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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